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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이아니어도 괜찮아 (6)

8월 교보문고 강남점 강연 사진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view 발행 | 일등이아니어도 괜찮아
이여영 2010.08.13 11:05
작년 와인과 함께한 강연때가 기억나네요 ^^
이런,,, 무지에 분노하며 댓글 남깁니다..유명하신 분이었군요....^^;;
인터넷이서 기사만 보고 기자님이 누군지도 모른채 멋지다고 메일 날렸는데....
차마 할 말이 없습니다요...
기자님~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글 쓸곳을 찾지 못해 댓글에다가 끄적입니다~~~~
  • 태균
  • 2010.12.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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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는데 수정해야할 부분이 있는듯 해서요...
P.171에 한니발은 카르타고의 명장이고, 손시헌은 두산에서 계속 뛰었지,
LG에서 뛴적이 없는데... 각설하고 책은 잘 읽었습니다.  
책 샀어요~ 빨리 배송 됐으면 좋겠네요~! 잘 읽을께요 ^^
  • 샤릉샤릉릉
  • 2011.10.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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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첫번째 책을 사서 읽었던 독자입니다. 그리고 다시 찾았습니다. 언제고 다시 찾아 온다고 했었거든요. 당신 친구들이 정치이야기 하지 말라고 비웃던 생각이 납니다. 한 3년 됐나요. 당신이 이명박에 대한 평가 글을 읽고서 반발했었거든요. 그 당시 당신은 보수도 진보도 아닌 회색주의자. 그리고 이명박에 대한 아주 후한평가의 글을 올렸었죠. 아직도 거인이니, 그래도 대단한 사람이었다느니 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강연의 주제가 무엇이건간에 역사에 길이 남을 거짓말쟁이 정치가를 거인으로 판단하는 정도의 식견을 가진 사람이 강연을 하다니 코 웃음이 나오네. 그 위대하신 분께서는 3년 전에도 지금처럼 거짓말을 해왔으니까, 그리고 그 분의 삶자체가 남을 속이고 돈을 주고 거짓말을 사주하는 인생이었으니까. 3년전 상황과 지금과는 다르다 라는 말은 행여나 하지 마시길.
세상은 카페에 둘러 앉아 사진 몇장 걸어놓고 강의하는 멍청이들의 것이 아니다. 비상식적인 것에 쉽게 공분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행동하는 젊음의 것이다. 당신들이 비웃고 무가치하다고 냉소하던 무식한 그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 샤릉샤릉릉
  • 2011.10.2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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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곳까지 와서 정치 이야기 하느냐고? 그럼 김어준의 말을 빌려 다시 이야기 하겠다. '이 세상에 정치 아닌게 없다. 그래서 문화를 이야기 해도 정치. 밥을 먹을 때도 정치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덧붙여 대한민국에서는 숨 쉬는 것조차 정치적일 수밖에 없다 라고 내가 덧붙이겠다. 대의 민주주의에서 민의가 최대한 반영되려면 투표율이 무조건 높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투표 독려 행위' 조차 진보/수구보수로 갈리는 세상이니까. 그러므로 정치적 입장이 모호하고, 반면에 거짓말로 흥하였고 또 스스로 무너지는 정치가를 거인이라고 묘사하는 당신이 1등이 못된 사람들을 위로한답시고 떠드는건 그래서 모순이다. ㅎㅎ
물론 당신과 당신 친구들은 영원히 인정 못하겠지. 고작 그 폭 만큼이 바로 당신들 사고의 시작이자 끝이다.
구석진 카페에 몇명 모아놓고 실컷 떠들어라. ㅎㅎ
반갑습니다. 저의 방에도 초청합니다.
막걸리맛에 사는 맛 느끼는..
상큼 상큼한 맛이 풍기는 블방입니다.
건승하세요!
자기 발로 나오신게 아니라 해고 되신 거였네요.
정확이 말하면 직언하다 해고 당했겠지만.
정말요!?   :)
새해 복많이 빋으시며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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