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를 살아
내 하루의 삶과 
내 하루의 행복과 
내 하루의 슬픔을

섬 이야기 (40)

고흥 쑥섬 (애도) - 1 | 섬 이야기
똘망 2018.09.08 22:23
남해안쪽이 섬이 많기는 하지만 열심히 다니시네요
화려하진 않아도 오밀조밀 정겹기도 하고
따스하고 바다는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아직은 덥긴해도 아침 저녁 가을바람이 살랑이네요.
멋진 가을 낭만적으로 행복하시길 바래요^^
섬이 이리도 많은 줄 몰랐네요
섬 만의 특유한 삶이 바다와 계절과 함께 어우러짐이 참 좋네요
명절이네요
풍성하게 잘 보내십시요

'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