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lasie Photo
*
나만은 알았어야 하는 이야기 - Real+ '나만 몰랐던 이야기' review view 발행 | 아이유
별빛은서 2011.02.20 13:34
글 잘봤습니다. 이쁘기도 하지만 배울것도 많은 아이에요. 아이유는...
배울것도 많지요.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까지 어린 아이는 아니거든요.^^
뮤비도 어쩜 그리 절절하게 우는건지...ㅜㅜ;;
우는거 잘 못한다는데 연기할때는 어떻게 그리 눈물을 잘 흘리는지..ㅋㅋㅋ 눈물많은 사람처럼 똥똥똥..ㅋㅋ
보면 상받을 때나 평소에 정말 잘 안우는 성격인 거 같아요.(머 짐작일 뿐이지만 그렇다고도 하니...)
근데 최순신 때 우는 거 보면...너무 절절해서...이아이 가슴에 먼가 쌓아 두고 사는 건가? 하는 걱정이 되기도 했었네요...ㅎㅎ
싫은 날이나 보이스 메일 길 잃은 강아지 가사도 그런 느낌이구요.ㅎㅎ
평소에나 사람들앞이나 음...암튼 우는거에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대신에 한번 터지면 꾹 눌러져 있던게 같이 쏟아져서 막 우는 스타일 같기도 하구..
쌓인게 많을 수도 있기도 하고 없진 않을거에요~ㅋㅋ 그러니까 가사도 꾸미진 않으면서도 마음이 끙끙대는게 느껴진다고 할까...
그쵸...전 연예인 팬질은 첨이지만, 노래 좋아해서 아 이노래 좋다 이가수 괜찮네 하는 사람 여럿 있었는데...
머랄까...이렇게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 지는 가수는 첨이네요. 흠....

ㅋㅋㅋ 요 줄에 먼가 낮간지러운 글을 썼다 지웠네요...캬캬캬
낮간지러운걸 썼다 지우시다니.......안타깝다!!
저도 이렇게 까지 빠지게 될 줄 몰랐던 아이였어요... 정말 팬질이란거 안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막 카메라렌즈도 다 팔아버리고 그랬었는데 말이죠..ㅠㅠ
오히려 더 싸고 좋은걸로 바꾸게 하고ㅠㅠ 막 보러 다니고ㅠㅠ....안가던 공방도 가고......퓨.ㅠㅠ.....
제가 사람많은데 가는 것을 지금 보다 아주 조금만 덜 싫어 했다면...
전 지금 베가스 포토샵 배워 보겠다고 인터넷을 뒤지는게 아니고...
dslr사서...그거 공부한다고 맨날 인터넷 뒤적 거리다가...
아마도 별빛님 근처에 있었을 겁니다...ㅋㅋㅋㅋㅋ 진심~
지금도 나갈 자신은 없으면서...dslr이라도 하나 있음 출동하게 될까? 하고 생각하네요...ㅋㅋ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