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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그랬어 (127)

고래가그랬어 172호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 고래가그랬어
고래 2018.03.13 09:43
슬픈 그림이네요!
무언가를 잘하지 않아도, 되고 싶은 게 없어도 괜찮다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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