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영혼을 위해 수고하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나는 이 전투에서 휴식을 바라지 않고, 목숨이 다할 때까지 주님을 위해 싸울 것이다.(중략) 하느님께서 내 피난처시니 나는 어떤 재앙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사탄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존재..
축일:4월8일 성녀 율리아 빌리아르 ST. JULIA BILLIART Santa Maria Rosa Giulia Billiart Suora Born:12 July 1751 at Cuvilly, diocese of Beauvais, department of Oise, Picardy, France as Mary Rose Julia Billiart Died:8 April 1816 at the Institute’s motherhouse at Namur, Belgium of natural causes; died while praying Beatified:13 May 1906 by Pope Pius X Canonized:22 Jun..
봄을 맞이하면서 서랍과 옷 정리를 하였습니다. 서랍이 깨끗해지고, 봄옷을 꺼내는 즐거움도 있지만, 잃어버린 줄 알았던 것을 찾을 때도 있습니다. 밭에 묻혀 있던 보물을 발견한 사람처럼 기쁜 일입니다. 정리하지 않았으면 찾을 수 없던 것입니다. 우리는 사순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4월 8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아침기도 4월 8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저녁기도 4월 8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끝기도 독서기도 : http://info.catholic.or.kr/divine_office/default.asp?sunseo=1&gomonth=2019-04-08&stype=re 삼시경 : http://info.catholic.or.kr/divine_office/default.asp?sunseo=1&gomonth=2019-04-08&stype=mi1 육시경 : http://in..
2019년 4월 8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 다니 13,41ㄹ-62 그 무렵 회중은 41 수산나에게 사형을 선고하였다. 42 그때에 수산나가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였다. “아,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43 또한 당신께서는 이자..
요한 복음 8장의 간음하다 잡힌 여자의 이야기에서 8장 6절과 8절에 예수님께서 땅바닥에 글을 쓰신 것은 예레미야서 17장 13절을 연상시키는 상징적 행위였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였다." (요한8,6) "너희가운데 죄없는..
축일;4월 7일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St. John de la Salle St. JOHN BAPTIST de La Salle St. Joannes Baptista de la Salle, C San Giovanni Battista de La Salle Sacerdote Born:1651 at Rheims, France Died:1719 at Rouen, France Canonized:1900 Father of Modern Education 1651년 프랑스의 랭스에서 태어났다. 사제로 서품되어 주로 어린이 교..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밤에 우유를 한잔 마시고 잠이 들었습니다. 컵을 씻어놓고 자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컵을 씻으려니 힘들었습니다. 우유가 컵의 바닥에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유를 마시고 바로 컵을 씻었..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아침기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저녁기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성무일도 끝기도 독서기도 : http://info.catholic.or.kr/divine_office/default.asp?sunseo=1&gomonth=2019-04-07&stype=re 삼시경 : http://info.catholic.or.kr/divine_office/default.asp?sunseo=1&gomonth=2019-04-07&stype=mi1 육시경 : http://info.catholic.or.kr..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제1독서 이사 43,16-21 16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분은 바다 가운데에 길을 내시고 거센 물 속에 큰길을 내신 분, 17 병거와 병마, 군대와 용사들을 함께 나오게 하신 분. 그들은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꺼져 가는 심지처럼 사그라졌다. 18 예전의 일들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