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사람몸으로 일생동안 삶이 모두다 잘못살면은 허수아비 삶이 된다. 정도(正道) 로 자신의 삶을 영위 하여야 함에도 전생에 쌓아온 습성 관습 버릇(業) 에 역매에 삶을 누리면서 희노애락 하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노예로 전략 하여 주인공인 자신이 생각의 노예.종노릇하면서 살아..
연제의 세계. 그의 붓끝으로 열다. 2019.4.3. 경인 미술관에서 靑牧.문용길.시인.글에서... 시골 무주군 안성면에서 동창들도 참석하고 신안성 국민학교 36회 총동창회가 이루어 졌다. 인사동 골목으로 깊숙히 들어와 자리한 경인 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연제 화백의 그림은 새로운 그의 세계..
생사이여 죽음의 가치를 알라. (생과 사가 여여하니 죽음의 가치를 알라.) 우리(중생)들 의 일생은 찰나이다. (찰나가영원하고 영원이 찰나이다.) 우리들이 일생으로 삶을 살아 가면서 죽음을 제일 무섭게 생각한다. 자신이 격어보지 못한 아픔의 고통 천만억 화신이 제자리로 돌아 갈때에..
이세상에 형상을 나타낸 모든것은 형상에 따라서 삶의 과정을 거처야 하고 그 상을 보존 하기 위해서 괴롭고 힘든 고해의 과정을 겪어야 하기에 즐거움과 기쁨 보다는 고통의 괴로움과 슬픔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과정을 슬기롭게 이겨 내면은 극락 천당의 삶.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맞..
나의 태초의 자리는 원만 하다. 맑고 밝아 서 모든것이 투명 하여 평화롭다. 만상들이 각기의 위치에 존재 하면서 맑고 밝음위에 평화와 행복을 노래한다. 형형색색 으로 각기 존재 하여 달리보여도 즐거움과 평화와 행복의 노래는 늘 존재 한다. 모두가 형형색색이나 모두가 하나로 연결..
동녁애서 새 날의 태ㅐ양이 떠오르듯 가을 우주의 진리 태양이 짙은 어둠을 뚫고 이 동방 땅으로 부터 온 누리에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수 천년의 숭고한 희생과 하늘을 향해 목 놓아 울부짖던 멍울지고 응어리진 숱한 비극을 뛰어넘어 인류가 제 중심의 고삐를 풀고 분열과 대립.갈등의 ..
오늘 하루를 당신이 태어난 날인 동시에 마지막 날인것 처럼 살아라. 오늘 하루도 당신의 일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는것은 오늘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것과 다름없다. 그러나 저녁이 되어 잠자리에 누울땐 오늘 하루의 황혼기를 맞이 한다는 것을 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