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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밭농사 (67)

무우 보관 방법 (시골형) | 흙 밭농사
優林 2012.11.04 12:33
어릴적에는 땅파고 그 속에 묻어두고
겨우내 꺼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입이 궁금하면 할머니가 무우 하나 꺼내와
반쯤 닳아버린 숟가락으로 끊어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저렇게 통에다 넣어서 묻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호박이 너무 크네요...10KG이면 얼마나 클까요...

좋은 휴일 되세요
옛적 에는 무우 구덩이를 비스듬이 파고 묻었지요.
가마니 짜다 출출하면 무우를 꺼내 깍아 먹었었지요

여러 보관을 하여 보았지만 이 방법이 제일 좋더군요.
호박이 유난히 큰것이 두개가 서리맞고 있더군요.
좋은 자료입니다.
이렇게 보관하였더니
바람도 안들고 싱싱 하더군요.
사장님 오늘 너무 감사 했습니다
들려주신 무우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다시금 감사 드리구요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랄께요 ^^
근처에 가는길에 꼭 인사드리러 갈께요
종종 오세요.
좋은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순수하게 오시고
사업 발전 기원드립니다.
  • 용암선녀
  • 2012.11.04 18:23
  • 답글 | 신고
무우를 그렇게 보관 하는군요.
호박이 큽니다...
여러 방법으로 보관 하여 보았으나
수년전 부터 이렇게 보관 합니다.

두개의 호박이 무척 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림님, 가을에 정성드려 가꾸신 무우등을 보관하는 중이시군요.
우린 오늘 오전에 옥상밭에 양파(한판)와 약간의 마늘을 심었습니다.
무우농사가 썩 잘된 것 같습니다.
양파는 추운곳에서 잘 되며 향이 좋습니다.
마늘도 심으셨으면 건평이 상당할듯 ? 합니다.
옥상의 한켠에 밭을 만들었는데?
아마도 4평정도? 그외에도 흙을 채운 중형화분이 30여개입니다.
이러한 여건을 만들고자 옥상에 방수를 철저하게했고, 아침저녁으로 내외가
머리를 짜내어 농사에 전념하고있습니다. 날씨와 계절에따라 어떠한것을
심을까도 많은 궁리???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저는 땅에 항아리를 묻어 놓고 그 안에 무를 저장하는데
위는 얼고 밑은 좋드군요.
비닐을 넣고 그 안에 무를 넣으셨군요.
그리 한번 해 봐야겠읍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어세 오세요.
제 생각으로는 항아리도 좋을듯 합니다.
윗 부분 보온 을 보강하시면 될듯합니다.
전 기관지 천식으로
무우즙을 자주 먹는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고무통이라-

네티즌 여러분 고맙습니다. 꾸뻑 !

국무총리실에 '전통문화산업진흥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서가
접수번호 1AB-1211-000616번으로 접수된 것을 비롯,
대한민국 국회, 지식경제부, 문화재청, 각 언론기관에도
접수를 마쳤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정과 성이 하늘을 움직여 대한민국 전통문화
보존의 초석이 될 것으로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억나무는 보답의 뜻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를 11월 5일(월요일)부터 업데이트하겠습니다.

200여 년 동안 이어 오는 민초들의 애환이 덩더쿵, 얼시구, 좋다
등 한바탕 신명나는 놀이마당으로 25분 동안 이어지오니
네티즌 여러분께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보람있는 좋은 일 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 됩니다.
우림님!
농사도 맛깔스럽게 짓으십니다. 무우저장법!상당히 유용합니다.그냥묻으니 반은버리겠더라구요.블러그 관리는 이렇게 하느거군요.
살며시 들어와 잘배우고갑니다. 도대체 무엇을 못하시나 궁금합니다.환절기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기대하겠읍니다.
어서오세요.
여러분들 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하고 올린 글 입니다.
그냥묻어보았더니 말씀대로 싹이올라오고 바람이 들 더라구요.
호반새부부!!
감개무량합니다. 왜이리눈물이날까요! 님은새까지도 아나봅니다.너무예쁩니다.
호반새~ 아는것이 별로없는저로서는 처음보는새지만 모습을보니 예쁘기도
하지만   행복해 보입니다. 새끼가있음 금상첨화인데....!기다려보렵니다...!!
여름 철새로 봄에 대만에서 우리나라로오는 새라고 하며
깃털이 붉어 불새 라고도 불립니다.
올해까지4년째왔었는데 내년에 또올지?기다리고 있습니다.
희귀조류로 전국에 10여곳에서 육추 하였다네요.
우리 어릴적에는 무우 보관을 땅을 파고 볏집을 깔고 덥어 숨구멍내고 흙으로 묻었는데
그리고 무우잎만 잘라내고 상처가 안나게 보관 했었는데 지금 사진을 보니
좋은 방법 이군요. 농사는 안 짖지만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예전에는 다 그렇게 묻었습니다.
땅쥐가 들어가 갉기도 하고 잘못묻으면 상 할 염려도 있습니다.
그리고 움 (싹)이 트는 단점이 있지요.
아~ 무우를 이렇게 보관하는군요..
새로운걸 배웠네요...다음에 시골에 살때
유용하게 써 먹겠습니다...

그리고 전 호박김치를 두번이나 담가 먹었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요...
지금도 호박김치 한가지만 있어도
밥을 한그릇 먹을수 있으니 참 행복인듯 하네요..

비가 내리는 아침
건강한 한주 열어가십시요...
호박 김치를 담아 보라고 해야 겠군요.
주로 탕 을 내리거나 껍질 벗겨 썰어 말리거나 소 먹이는 이웃에
주었는데 ...호박은 의외로 몸에 좋다고 하네요.

여기도 비 가 내리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무우 보관법 잘 봤습니다.
충청도에서는 호박을 큼직큼직 썰어 새우젓 많이 넣고
김치 담아 먹으면 얼마나 시원한 지 모른답니다
.
아버지 형제 분들은 해마다 넉넉히 담아 찌개도 하시지요.  
맛들이면 엄청 좋아들하신답니다.   별로인 사람들도 있더군요.
호박김치?~~
라비님 말씀처럼 맛이 있다면 당장 해 먹어봐야겠어요~~ㅎㅎ

무우가 크네요...
울 엄니 생채 해 먹는다고 뽑아 왔는데 그렇게 크지를 않더라구요~~
울엄니한테 올해 무우를 많이 심어주라고 했는데 생채 해 먹는다고 벌써 왕창 뽑아 먹었네요~~ㅎ

비가 내려서인지 밤 공기가 제법 차갑네요~~
따뜻한 저녁 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나누어 주고 남은것은 묻고,   중순경에는 김치담을때
깍두기도 담는다고 하네요,..우리 사모
자랑이 아니라 우리 무우는 달고 맛있다고 하더군요.

고은 밤 되세요.
무우가 맛나게 생겼습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겨울에 무우꺼내 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겨울준비로 바쁘시군요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겨울이 금방 다가올것 같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요
거암님 ! 업무가 바쁘시지요?
옛날에는 고구마 무우가 구황식품이었지요.
겨울에 하나씩 깍아 먹고 초가지붕속의 참새굴을 비추어
새 잡던 때가 있었지요.

얼마전 새 찍으려 최동주씨 부부가 와서 새가없어 그냥갔지요.
일년 내내 우리뜰에 머물렀으면 좋으련만 야속한 멧도요새 군요.
마을에 수리부엉이가 서식한다는 소식을 그분께 말하였습니다.
굴 과 새를 발견하면 그분과 같이 연락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가을 겨울에 생 무우를 깍아서 먹으면
감기 걸리지않고 건강에도도움됩니다
저의 경험 입니다^^
늘 평화하소서^^
생무우 가 좋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그렇군요.
한겨울 얼음이꽁꽁 얼고 몹시 추울때
국을 끓여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무우 저장법때문에 고민하다가 블러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땅에다 묻으면 땅이 얼어 파기가 힘이들고 통에다 두어 보일러실에다 두니까 통에 습기가차요     사진보니까 하우스 안 같은데 비닐하우스 안 아닌가요   답변 부탁합니다.
맞습니다
비닐 하우스 안입니다.
그냥 고무통에 넣어도 되고 푸대에 담아 통에 넣어도 됩니다 주의하실점은 뚜껑은 반드시 덮고 위에 볐집 보온덮개 같은것으로   덮어 놓습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봄철 까지 바람하나 안들고 좋습니다.

고운 일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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