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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9)

태극권 멤버들의 모임 | 나의 이야기
베이징의밤 2009.01.10 21:14
배고프시겠어요~~

중국 노래 잘 하시는지요?

제 생각에는 잘 하실 거 같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십시오~~
중국노래 몇곡배워서 재탕 또재탕 해서 써먹고 있습니다..ㅎ.ㅎ
행복한 날 되세요 ~~
태극권?
TV 같은데서 보면 새벽에 공원 같은 곳에서 한쪽 다리들고 서서, 이상한 포즈로 슬로모션처럼 하는 운동 입니까?
우리 동네 근린공원에서도 그런 모임을 본 적이 있는데, 하 신기해서 멍하니 구경한 적이 있습니다.
언제 기회되시면 태극권에 관한 기초지식이라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함 배워보고 싶기도 하고...

헌데, 그 운동 하실적에 찡찡(?)데지는 않겠지요?ㅎㅎ

한쪽다리를 들고...이상한 포즈..ㅎㅎㅎ
맞습니다 ~~
매일아침 한시간 반동안 음악에 맞춰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
많이 부러운 장면이네요...
늘 행복 만땅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저는 회사 인포멀그룹에서 배우고 있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30분정도 합니다.
시작은 오래 되었지만 그리잘 하지는 못하고 우리 인포멀 그룹에서 회원에게 기본적인 것정도 겨우 지도라 할까 뭐
그양 먼저 배웠으니 가르쳐 주는 정도 입니다. 그래도 태극권은 1시간은 해야 하는데... 시간이 좀 짧지요...
열심히 해서 본토 태극권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제가 운동을 해본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아서요...
나이,장소,신체조건다 무시해도 되니까요... 그래서 태극권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건강 하세요...
태극권을 가르치시는 선생님한테 제가 창피하게 보여드렸네요..ㅎㅎ
이번 단우절 연휴에 도매시장에 가서 태극권옷을 하나더 구입해 보려고 합니다
키가작은편 이어서 지난해에 한벌 맞추긴 했는데 좀 불편해서요...
옷을 챙겨입고 하면 동작이 더 신중해지고 진지해 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닙니다 선생이 아니고 그양 선배로서 아는 것을 조금 나누는 정도... 잘 하지도 모르면서...
융내만 내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항상 태극권의 관심은 무척 많고요...

도복을 입고하는 것과 입지 않는것과는 수련하는 마음자세에 무척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도복을 입지 않으면 건성건성하게 되고 도복을 입으면 좀더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수련하게 되는 것 같아서 되도록 입고 하려고 노력 합니다. 제가 수련하면서 느낀점이였고....

저는 가끔 노년에는 시골의 한적한 정원같은 집 앞마당에서 태극권을 수련 함녀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
거기다 허락한다면 태극권을 아는 범위에서 애들에게 가르칠수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도 운동하고 좋겠는데 뭐 그런 상상도
한번씩 한답니다. 주제 넘는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허접한 이야기 했습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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