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오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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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노고단 화엄사 | 지리산
가비오 2019.03.31 14:10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요
그리스도인들에겐 축복의 달이랍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했 던 달
나무에 친히 달리심으로 인류에게 속죄함을 받게 하신 분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산 소망을 주신 분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4월이 저물어갑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시기에 늘 부유하신 분
사랑의 원천이 되시기에 늘 가슴이 더우신 분

사랑으로 그릇된 미움을 용서하시고
늘 귀한 사랑 몸소 지니고 오신 그 분 처럼,
위정자도 민초도 비우고 내려 놓는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 텐데

대한민국도 정의로운
배풂의 국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에 암담한 국회를 보며
이 건 아니다 싶다.

벗님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문용 드림
늘봉님 반갑습니다.
매사에 내탓이라 하면 문제가 없을것을.
남 탓만 하니까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웅장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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