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오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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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새로운 명소 신문리 미술관 | 경기도
가비오 2019.05.12 18:16
금세...
초경처럼 터진 장미 월담도 마다 않을 초 여름 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온 두 번째 계절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아직도 3개월 여째 땅을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
여들없이 살아 온 여정
그렇게 저렇게 봄 날은 지나 갈 때,
울 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작품 활동도 여전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기를 빕니다.
울 불로그님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초의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사고를 당하셨군요.
3개월째면 긴 시간인데 아직도 입원해 있으신 모양인데
가족 분들도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아무쪼록 빠른 쾌유 빕니다.

몸도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방문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와 이제 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한다는
(小滿) 소만도 지나가고
삶의 연륜과 관계없이 늘 설익은 언행으로 마치
주워 담지 못할 땡감의 모습인 듯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달력의 숫자는 5월 하순으로
모든 게 아쉬움으로 다가 오고~~~~~
화수분 없는 장막에서 웅크린 제 모습을 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 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정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초희드림
하나님의 예쁜딸님 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고마우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더구나
여름은 마각을 드러내 발가벗고 대드는 듯 우릴
겨냥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정성모으신 작품 앞에 멈춰서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오늘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ㄴ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조양방직에 자리한 미술관? 박물관이 오히려
어울릴 것 같은데.....오랜만에 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하고, 취업이 안된다고 하며,
살기가 참 어렵다고들 합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버티어 내기가 어려워진 때문에
고민하고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텐데, 생각은 막히고, 길은 보이지 않고.....
그러나 작은 영감에 99%의 노력이 가미된다면 ^^
혼자서 힘이 들면 묻고, 듣고, 배우고, 함께 나아
가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스토리가 뚜렸합니다 .
자연이 어우러져 편안 하구요 .
젤루 좋은건 스토리에서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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