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오
명산을 찾아서.

고전읽기 (14)

고전 읽기..인도. 장사의 신 | 고전읽기
가비오 2019.06.24 13:12
가격흥정이 대단 하네요.
흥정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바가지 써야겠군요.
상인의 잔꾀보다, 물건을 사신분이 마음이 참 너그럽네요 ~
시원한 저녁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

네..인도는 알 수 없는 나라입니다....
정서상 우리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건강하시고요.감사합니다
장맛비가 내리네요.
이런 날은 괜히 누굴 찾아갈까 라는 생각을~~~~
그래서 마음은 누군가와 함께 가는 듯 하지만
돌아보면 홀로 가는 길인 것을 압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삶이,
풍파에 구겨진 듯
일상이 땀,눈물,비 엉켜 탁한 삶일지라도
늘 긍정적인 사고로 컴 앞에 앉아보세요.
작품을 구상하고 올리면 또 하루가 지나가겠죠?
인연에 감사합니다.

늘봉드림
늘봉님 안녕하세요.
장마가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가끔 장마철에는 막걸리 한잔 생각도 나지요.
가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서
마음에 쌓여있는 묵은 때를 시원하게 씻어
내리고픈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감사합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어제 밤에 남부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리더군요.
늘 안전운전 하시고 고운 날 되십시오~
하늬바람님 안녕하세요.
장마가시작되니까
습한공기가 마음을 짜증나게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시며
수고하신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래님 안녕하세요.
습한 장마철에 마음이라도
밝게 웃으며 한주 마무리 하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운 사랑 **

가슴속에 심어진움
삶의 인연이 맺어준 아름다운 사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혼자만의 사랑으로 간직할 소중한 사람
늘 그리움속에 비춰진 사람, 그 한 사람 >>>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소중한블방에서 정보을 만나봅니다
비그친 아침 맑은 공기가 참 좋으네요
마지막에는 장맛비와 함께
한달이란 숫자을 다~~~쓰여진듯여!
오늘도 행복한 일상 되시고.
6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허허허
10에 1,   10에 2
그런 흥정은 우리 시장은 잽도 안되는 흥정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할렘가라고 하면 일단 경계하고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하는 곳인데, 일부러 찾아가 그들에게
이야기를 나누고, 도우며 마음을 조절할 수 있는
강한 힘을 넣어주는 일을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IYF굿뉴스코봉사단
그들은 두려움이 없을까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하고, 기피하는 할렘에
정말 여리고, 정에 굶주린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정을 나누는 이야기들을 들을 때에 정말 가슴이 뭉클
합니다. 오늘은 할렘을 방문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치는 계절
다 자란 옥수수 잎들이
지나가는 바람에 소리지르고
매미들의 합창 귓가에 들리네요
장맛비 끝자락에 지쳐오는 더위 뒷자락엔
벌써 가을을 내딛는 발자국이 여뭅니다

어머니께서 쪄 주셨던 감자를 나무젓가락으로
쿡쿡 찔러 먹던 그 시절
가난했지만 그리웠던 옛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불친친님 안부를 여쭤봅니다
좋은 작품 감상했습니다
가내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는 전능자의 섭리대로
지금은 장맛권에 있습니다.

기 ~인 겨울이 물러간 후,
언 땅 뒤집고 땅을 갈아 엎어 파종을하니
온 들판과 산야는 초록물결로 일렁입니다.
담장위에 포도 넝쿨도 알알이 열매를 맺어 살아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닉 따라 님들의 방 방문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으로 문 열어 주시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건강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장맛권이 막바지라 하지요?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7월도(양력)저물어갑니다.
송구영신,
보내고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건만 올 한 해도 반절을 지났구요.

구멍 없는 세월이는 바닥에 흘려버란 젊은 날을 그리워하 게 하고
어쩜,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가 못내 아쉬울 것도 없는 삶이
양철지붕 때리는 빗 소리에 속울음 삼키게 하는 오후입니다.

이런 날,
정다운 불 벗님들의 방문을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근황도 살펴봅니다.

언제고 하는 말,
조건없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각국의 문화가 다르지만
흥정에 너무 차이가 납니다
천불짜리라고 하는데
어찌 백불로 시작합니까 ㅎ ㅎ
참고 하겠습니다^^
촐촐히 초 가을비 내려 창 밖에 꽃이 울고
떠나간 사람이야 연기처럼 잊혀지니 전능자의
세심한 배려로 인긴에게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을 주심을 감사하며 정겨운 불로그 벗님네의
방문을 두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옛사람은 가을 바람은 금풍(金風)이라 했답니다.
금풍바람 쐬이시며 지난 더위는 잊고 낭만의 계절
가을을 안아보세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님들의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기~인 겨울이 싫어 애타게 기다리 던 봄                                                                
그 봄바람이 불어 내 얼굴 스칠 때
연분홍꽃에 취해 살아 있음에 감사한지가 엊그제 같은 데...
세월은 굴렁쇠 처럼 굴러 여름이 지나 가을을 맞으니 웬지
쓸쓸해짐은 왜일까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곳 산골의 들판은 벼이삭이 고개를 내밀고
밭에선 들깨들이 노오~ 란 저고리를입으려 합니다.
시인들은 이 낭만의 계절 가을을 노래하겠죠?

우린,
그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또 가을을 즐기겠지요.
정성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소리 못 들은 척
커피 향에 내 몸을 일으키고 싶지만...커피는 없고
대신,
창틈을 비집는 바람은 진한 가을 향내를 안겨주기에
몸을 일으키 게 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울 벗님네들은 어떻게 하루를 여시는지요?
기적처럼 받은 하루를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앞에 서봅니다.
작품 앞에서 불벗님을 뵈온 듯~~~~반갑구요.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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