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오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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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보다 절제된 아름다움
가비오 2019.11.18 08:15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찾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오신님 뵈니 부끄럽습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따듯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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