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오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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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33코스
가비오 2019.12.09 13:28
몇 주 전에 그곳을 걸었던 추억이 새삼 나네요. 50길 통일전망대부터 30길까지 걸어 내려 오고 있죠. 이번 토요일에는 29길~
지금 이 시각 2019년 12월 금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년 말은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비님이 오락가락하여 이곳 불암산 둘레 길을 걷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둘레길을 걷고 돌아왔더니 상쾌한 기분이라서 좋습니다.
님의 좋은 포스팅을 보고 많은 유익함을 느끼고 갑니다.
네.달리는 말님 반갑습니다.
2019년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둘레길도 걸으시고 덕분에 건강도 챙기시고
좋은거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삶의 길이가 길어질 수록 우린 무엇을 원하게 될까요?
끈끈한 권태에 눌려 불감증과 무료함에 시달리며
지나간 것들을 그리워하기도 하지요
되돌릴 수 없는 살아온 날들 안에 자신을 묻기도...
그리고,
뉴스 채널을 번갈아 누르며 생의 공백도
소독하고 싶어하지만 웬지 답답함이 엄습해옴은 왜일까요?

이것이,
사랑하는 울 님들의 삶이고 저의 삶의 모습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해봅니다.
겨울이 짙어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건강하셔야 왕성한 불로그 활동도 하실 수 있지않을까요?
애써 올리신 작품에 님들을 뵌 듯 합니다.
인연에 감사드려요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예쁜 딸님.

삶의 목표가 있으면 권태라든가 무료함이 없겠지요.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을 중히 여기는 삶이
보람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저가 무기력하고 따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방안을 왔다갔다 하지요.
그러다 문득 정신을 챙기곤 합니다.
모두가 다 마음을 외부에 두고 있기 때문이고..
마음을 마음안에 두고 고요함을 찾으려고 노력 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이번 한주도 마무리 잘 하시고  
마음챙김으로 건강 하시길 빕니다...
멋지고 값지며 소중한 시간들이었으면 합니다.
친구님 오늘도 좋은 추억 만드시고
주말과 휴일 가족들과 좋은 곳으로 나들이도 하시면서
건강한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을 맞아 잘 보내고 계시지요?
날씨가 조금 풀리기는 했으나 공기가 맑지 못합니다.
초미세먼지가 나쁨이라서 호홉기에 좋지 않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달리는 말님 반갑습니다.
지난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랜만에 태백산 갔다 왔습니다.
올해는 눈도 안오고 해서 설경을 못보고 왔습니다.

월요일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연말입니다.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해파랑길33코스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은 메리크리스마스 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
웃음이 가득한 좋은 밤 되소서
슬며시 다가 와
멋대로 가시는 세월님!
묵은 것들은 거두어 가시고 새 해와 새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경 속 인물 다니엘은 사자 굴에 갇혔을 때
으르렁 거리는 사자를 보지 않고 눈을 들어 위를 보다가
빛되신 하나님을 뵈옵고 위대하신 하나님 빛이 반사 되어
사자들 눈을 못 뜨게 하므로 목숨을 구한 사건이 나옵니다.

고운님!
경자 년 새해에는 눈을 들어 위를 보시므로 행여 다가오는 어두움이 있거들랑
전능자의 빛으로 물리치시길 축원해드립니다.

각 人에게 주신 은사대로 취미를 살리시며
손님을 맞을 준비로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둘러 보오며 물러갑니다.

경자년 새해에 초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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