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힌’ 환자들에 희망을 심는 사람 “전문의의 직접 문진으로 대상자 선정돼야 산업화 희생양들에 응분의 보상 외면하는 상황” “국가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진폐환자들의 고귀한 피와 땀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숭고하다.” (사)전국진폐재해자협회 광주·..
박양수 기자사람이 발을 딛는 것은 불과 몇 치의 땅에 지나지 않는데, 벼랑에서 엎어지거나 자빠지고, 좁은 다리에서는 번번이 물에 빠지곤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여지(餘地)가 없기 때문이다. 어진 사람이 인격을 세우는 것 또한 이와 다를 게 없다. 지성스런 말인데도 남들이 믿지 않..
자기계발-봉사활동 탁월한 학생 격려 시상식 후 기념촬영대구대학교는 지난 1월 24일 경산캠퍼스 대학원 회의실에서 자기계발이 우수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들에게 'DU행복인재상'을 수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DU행복인재상'은 봉사활동, 자기계발, 효행 등 타인의 모범이 되는..
성(性)은 거짓된 수치를 태워버리고, 우리 몸의 가장 무거운 광물을 순수하게 제련하기 위하여 필요하다. 한데 지난해 7월 영국이 13년만에 교사에게 '합리적 물리력'을 허용했다. 체벌과는 의미가 다르다. 학생들끼리 싸움이 붙거나 학생이 교사를 폭행할 때 뜯어말릴 수 있게 한 것이다. ..
지역-세대-계층 갈등 치유 최우선 “희망과 감동을 주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농업과 노인 등 약자 챙기기에도 총력 기울일 것 제6대 나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재선의 김종운 의장은 ”지역별, 계층별, 세대별 갈등을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의회를 이끌어가겠다“고 ..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최선 “소외계층과 빈곤층 정책적으로 지원 ‘여성 의장이 더 낫네’ 칭찬 듣도록 할 것” “올해는 주민밀착형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굳건히 펼쳐나갈 것입니다.”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채명희 의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11만 구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
"저는 올해 이런 일들을 해보겠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 "경제와 복지를 살리는 한 해" 정종득 목포시장은 "올 시정 캐치프레이즈를 '살아나는 지역경제, 살피는 복지행정'으로 삼고 목포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복지정책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세라믹종합지원센터와 서남권청정..
지역 예술인들의 ‘천국’, 바로 여기!! 서로 다른 장르가 모여 ‘융합에너지’ 발산 입주자 20명 이구동성으로 고마움을 표시 “세상 고뇌를 새 기쁨으로 탄생시키는 곳” 야생차문화축제, 도예체험, 고추장·된장 등 바깥세상과도 소통하고 예술교육의 場 마련해 지역주민에 개방할 계..
우리는 살아가면서 ‘후회할 일을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후회하게 될 일을 하게 된다.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옳은 일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뉘우치고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얼마 전,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