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과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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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12)

[명진 스님의 미안합니다, 베트남①] "아무 말 할 수가 없어, 무릎 꿇는 것 밖에는" / 오마이뉴스 | 베트남전
월암 2015.08.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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