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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921)

<김진태·이종명·김순례 그들을 의원이라고 할 수 있나>-칼럼(447) | 정치사회
월암 2019.02.10 08:41
역사를 바로 잡고 잘못된것은 부정하여야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될수 있다. 중국은 4여년간 정치운동 정책 노선 법으로 처리되였거나 헌법으로 규정된것들도 부정 바로잡는것으로 중국식 사회주의 개혁 개방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 공산주의 국가도 이러하거늘 소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미 자온것이라며 이미 법으로 규정한것이라며 의혹과 사실 규명에 대한 요구 강열한 반응 등등을 마구 눌러 버리려 하니 한심하다 하겠다. 이미 대법원에서 판결한 이석기 를 석방하자는 데는 정치권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김진태가 5,18사실 규명과 자신이 견해를 발표하였다고 온 정치권이 난리다 과연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가? 5,18은 사실적으로 논리적으로 근본 운동이라 할수 없는것이다 세계 어느나라에서 총을 들고 민주화운동하는가? 민주화 운동 국가 군 무기고를 습격하며 하는가? 군 차량습격하며 하는가? 세계 어느나라 정치에 민주화운동은 그렇게 한다고 씌여져 있는가? 정 민주화란 말 붙히려면 민주화폭동이라 하여야 사실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섷립되는것이다 역사를 바로잡고 부당한 정치사건을 부정하는 자체가 곧바로 새로운 역사를 여는 길이다.
미풍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국회의원이 정치적으로 5.18에 대한 비판을 한다고
유독 5.18 관련자들이 국회의원을 처벌하라고 독선을 자행하고 있다.
이 런 행위가 바로 광주 5.18 이라면 이게 민주화 운동인가?
마음에 안들게 비평 했다고 또 총을 들고 관공서를 습격 할것인가?
전국민이 분노 한다고 했으니 광주 5.18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생각 하는지 당장 전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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