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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921)

문 대통령 북한 대변인” vs “미국 대변인”문정인 특보, /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서 비핵화-한미동맹 등 두고 설전 | 정치사회
월암 2019.03.14 22:49
겨우 사드배치한것 가지고 중국안보 운운하는 중국놈들이 한국 일본은 물론 미국괌이나 본토까지 위협하는 북한핵에 대해서는 주둥이를 닫고있다
경제나 문화교류와는 별도로 안보에 관해서는 중국은 믿지말고 한미동맹을 강화해서 안보를 튼튼히 해야한다
한미동맹 폄하하는 놈들의 개소리는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야한다
무역에서 한국이 대미흑자를 보고있는데 방위비 조금 올려주면 한국이 망하나 ?
한미동맹 파기되면 한국이 진짜 망한다
문씨는 미국으로 도망가면 되겠지만 남은 국민들은 다 죽으란 소리냐
요물이야 요물 !!!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마디마다 대한민국 외교안보를 북한 구미에 맞게 말하며 북한을 위해 미리 길을 여는 역활을 하는것 같다. 그래도 그의 말들은 그 개인의 말이라고 국회에서 민주당 인사들이 주장하던데 웃음이 나온다 문정인님이 그 무슨 대한민국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가 아니라면 그 개인의 말이라 할수있다. 허나 그는 대한민국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이다. 그렇다면 그의 언논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외교안보상에 관점들을 피력한 것으로 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언논들은 대한민국 정부을 대표하는 언논들로 된다 대통령이 아니라면 그냥그저 문재인님이 언논이 된다 문정인 선생의 언논은 대한민국 대통령 외교안보상의 간접적인 관점 주장이 되는것이다 이는 최소한도의 상식이다.이념 국가를 떠나 그 어떤 사람들이 들어도 문정인 특보의 언논들은 거의 모두가 북한구미에 맞는 말로 들리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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