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부장검사 명함 받기 참 쉽죠~잉?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0.04.20 17:00
와~~ 대단하네욧!!!!
ㅎㅎ 신소영님, 무엇이 대단할까요?^^
혹시 명함을 받은 그 친구?
용기있는 자가 미녀를 차지한다는 말이 있듯이,
언제나 한발 앞선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겠당 부러워요 ㅋㅋ^^
ㅋㅋ 꾸준히 멘토-멘티의 역할을 해간다면
검사가 되고 싶다는 그 친구에겐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럽다ㅋㅋ사진보니까 갑자기 저도 장관님 다시 뵙고 싶어요ㅋㅋㅋ
장관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 ㅎㅎㅎ
청사 한번 오셔야 겠네요~ ㅎㅎㅎ
흐억ㅋㅋㅋ
병준님은 언제나 알듯 모를듯한 댓글만 남기신답니다...ㅎㅎ
이번엔 어떤 느낌의 흐억이신지?? ㅎㅎㅎ
ㅋㅋㅋ 다시 봐도 부럽네요 인창고 학생들ㅋㅋㅋ
그날 행사 오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조리 만들러 장관님과 또 가고 싶다
지난 2월에 안성 구메마을 말씀이시군요!
좋은 추억이 되셨나요?^^ ㅎㅎ
저는 장관님와 멘티-멘토 하면 안될까요?ㅋㅋㅋ
세계에서 1등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ㅋㅋㅋㅋ
와우! 세계에서 1등!!
김은지님하고 친해져야지~~~~ ㅎㅎ
장관님 앨범 사진 찾으라고 하면 못찾았을것 같아요!
얼굴이 많이 달라지셨죠? 저도 깜딱! 놀랐답니다 ^^
우와 ㅋㅋㅋㅋㅋ
병준님과 쌍벽을 이루는 진우님의 댓글
여기에서 '우와'는 무엇에 대한 감탄사일까요? ㅎㅎㅎ^^
저도 명함 한장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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