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오빠처럼 도와주실 분’ 찾는 독신 여성 사업가의 정체?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0.07.22 11:00
방문과 말씀 감사합니다.
흐미 ㅋㅋㅋ 전 길거리캐스팅 기획사 명함 받아봤는데 집에가서 거울보고 사기라는걸 단숨에 알아챘어요 ㅋㅋㅋㅋ
외모에 두뇌까지 뛰어나신 듯
ㅋㅋㅋㅋ아...
미안합니다...너무 웃기셔서 웃어야겠습니다
아 마음이 아파오네요.^^;;
겸손하신가봐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매우 유용한 기사네요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기사로 찾아뵐게요!
잘 보고 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
정말지하철에 이 광고 많아서 궁금했는데 ㅋㅋ
궁금증이 좀 풀리셨나요?^^
딱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 누가 오빠래...
요즘 세상에는 오나가나 사람조심 차조심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좋은 여름나시길 빕니다 법무부님
오랜만에 뵙네요
남자들은 오빠라는 말에 녹나봅니다...;;;
여름이 지나고 이젠 날이 추워졌어요.
답글을 늦게 단 탓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 그렇군여.
저도 저런 광고 여기저기 눈에 많이 띄길래 사실 뭐하는 곳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이 오늘 해소 됐네요^^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 가득 하세요
초록호수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방문 감사합니다.
오우!! 난 뭔가 하고 앤간이 놀랐ㄷㅏ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썼ㅇㅓ잘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칭찬에 감격하여 지금 춤추고 있습니다.^^;;
살다보면 힘든일도 있지만 보람된 일 도 있어요. 봉사활동 하며   즐거워요.
봉사는 삶의 윤택하게 해주고 마음의 정화도 되지요.
한 템포 쉬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렇군요   D: 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정보 예요. 몰랐던 걸 많이 알았답니다. 고마워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