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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대회에서 딸 대신 그림 그린 엄마, 죄가 될까?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0.08.13 17:00
정정당당을 알려줘야죠~
그렇습니다. 아무리 안타까워도 그림을 대신 그려주는 건 안되겠지요....
그림그려주는 엄마가 정당(?)한 지 궁금했어요
그렇다면 도움이 되셨겠네요^^
공무집행방해죄하면 경찰서에서 행패부리는 사람들만 생각났었는데, 이렇게 보니 공무집행방해죄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질 수 있겠군요ㅎ
맞습니다. 행여나 나도 모르게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일은 없어야겠죠?^^
아이가 나가는 대회인 만큼 아이의 실력으로 그려야죠! 근데 진짜 학부모가 대신 그려주는 경우도 있었군요 ㅋㅋㅋ
엄마들의 의욕이 너무 앞선나머지 그럴때가 종종 있었던 것 같아요.
저 어릴때에는..엄마는 신경도 안쓰시고
오히려 동생들 꺼 제가 그려주고그랬는데요..ㅎㅎㅎ
ㅋㅋ 이런일 쉽게 있을 수 있는 일인데;;ㅋㅋㅋ!! 뭐 제가 그랬다는건 아니지만요.ㅋㅋ
자신도 모르게 공무집행을 방해할지 모르니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는 일은 자제해야겠습니다.
요즘에 초등학생 큰 미술대회에는 미술학원선생님(?)들도 따라 간다던데;ㅋㅋㅋ
아 정말요?!
전혀 생소한 정보인데요? 신기해요..^^;;;
흐미 ㅋㅋㅋ 어렸을적 어린이날 사생대회에서 제출시간에 못낼까봐 엄마랑 막 허겁지겁 그렸다가 탈락한 경험이 있는데..ㅋㅋㅋ
허겁지겁이 문제였을까요, 엄마가 도와주신게 문제였을까요?^^ ㅎㅎㅎ
도와주는것도 죄에 해당하는군요
정정당당하게 치러야 그만큼 보람도 크겠죠?
오와 재밌네요+_+ 사생대회에서 쉽게 일어날수있는 일이잖아요~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상을 타고말고의 여부보다는
정정당당함을 먼저 알려주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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