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13)

선생님 ‘사랑의 매’, 3년 후 고소장 되어 날아오다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0.10.19 13:00
3년전의 일로 이렇게 하다니......... 그래도 나중에는 좋게 끝나 다행이네여
이번 일은 과거의 서운한 감정이 식지 않아 발생한 듯 합니다.
잘 해결 되어서 다행이죠.^^
정말 좋게 끝나 다행입니다.. 예전 학교 다닐때 생각이 나네요~~ ㅠㅠ
저 학교다니던 시절과 비교해 보면... 좀 많이 달라요.^^;;
그래서 전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아!~~~이런일도 있군요 ㅠ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죠.
그래도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서로에 대한 조금의 배려만 있다면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겠죠?
저런 경우에는 딱딱 자로 잰 듯이 처리하는 것보다 좋게 끝내는게 좋죠~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고 법대로만 하다보면 마음도 편치않고 고민도 많이 될 것 같아요ㅠ
맞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 사이에 일어난 일이니까요!
서로 마음 다치지 않도록 인간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죠.^^
끝이 좋아 다행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고소도 참 쉽게들 하는거 같아요...
이러한 문제가 빈번히 자주 일어난다는게 조금..그렇네요
저도 중학교 때 심하게 선생님에게 밟히고 무릎 꿇으라고 하더니 발로 얼굴차이고..그런 적이 있었는데..
만약 이러한 분위기에서 그러한 사건이 터졌다면 보통 난리가 아니었겠지요
나의 자식 같이, 나의 부모 같이 생각 할 수 있다면 하는 아쉬움을 같습니다 글로벌 글로벌 하는데 우리의 마음도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글로벌 패밀리 의 ,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 박애정신을 들추지 않더라도 ... 나의 유익앞에서는 이성을 잃어버리는 세대가 너무 아픕니다 검사님의 수고에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사랑의 매

매맞고 자란자식 부모공경 하고
매없이 키운자식 버릇없는 불효자식 되고
매없이 오냐오냐 기르는 자식농사
예의범절 모르는 자식된다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이지...

농사중에 가장 중요한 농사는
뭐니뭐니해도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자식농사
잘하는것이 최고의 농사 일것이오

사람다운 사람으로 잘키운 자식농사
부모에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
나라에 충성하는 애국자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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