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13)

내 딸에게 관심 주듯 그들에게도 관심을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0.11.09 13:00
좋은 글이네요. 관심이 정말 중요하죠~ 날이갈수록 삭막해져서 큰일이에요ㅠㅠ
나쁜것은 눈에 쉽게 드러나고
좋은 것은 조용히 그리고 낮게 머무는 법이지요.
이해와 관용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만이 아는 좋은 일도 많이 해야할 듯 합니다.
무관심 무플 정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죠
그렇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존재죠.
관심 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게 좋겠지요?
저번엔가 텔레비전에서 본적이 있는데 부모의 정이 부족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어쨌거나 그 누구의 정보다 '부모의 정' 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것 같아요
한없이 관심과 사랑을 퍼주는 것이 가장 좋은 부모요, 가장 좋은 이웃인가봅니다.^^
여자교도소에 재소자들에게도 더더욱 공감가는 글이겠군요. 여성들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에 감동하거든요^^
세심한 여자수형자들에게도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이 관심과 사랑이겠지요.^^
여성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위로할 줄 아는 멋진 교도관님들도 많답니다.^^
요즘 맞벌이 부부들이 늘어나니 아이가 외로울수밖에 없네요
커가는 과정에 부모의 역할은 정말 중요한데말이죠..
무관심 같이 무서운게 또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는 부모님들이 맞벌이셨지만 칠형제나 되셨기에 외로움을 모르고 자라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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