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13)

21세기 혹부리영감의 최후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0.11.13 19:00
거짓말은 언젠가 벌을 받게 되는것 같아요
당장 상황을 모면할 수는 있지만, 모든 사람이 다 속을 거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지요.
사실 그대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벌을 받을 것은 벌을 받는 게 당사자도 속시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21세기 혹부리 영감이네요ㅠㅠ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거짓말까지 하다니.. 그래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되는데 말이죠ㅠㅠ
관심의 글 감사합니다.
아무리 치밀한(?) 거짓말도 증거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죠!^^
옛말에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뭔가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있을 때에는 최면술이나 뭐 이런걸로는 해결하지 않나요?
지워진 기억 등을 최면술로 '유도'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으로 범죄자의 얼굴을 기억해내어 범인을 잡은 경우도 있습니다. 최면수사는 1999년 1월 국내에 첫 도입되었고 국과수 지휘아래 피해자의 동의하에 이루어집니다.
처음부분 읽었을 때는 김근수가 나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있었군요. 하마터면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 누명을 쓸 뻔 했네요.
어이구.. 잘 밝혀져서 다행이네요. 하마터면 김근수가 살인죄를 뒤집어 썼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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