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13)

어느 수형자의 죽음이 남기고 간 교훈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0.11.22 08:00
비리 교도관들도 있지만 묵묵히 정말 수형자와 같이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대단합니다.
관심과 사랑만이 재범예방이나 교화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심의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임한다면
그로인해 어떤 누군가는 변화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교도관 뿐 아니라 세상 곳곳에 훌륭한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아무리 범죄인이라도 죽음을 맞이한다면 정말 감정이 북받쳐 오를것 같네요
아마도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며 다른 세상으로 떠나지 않을까요?
물론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더더욱 좋겠지만 말입니다..
교도관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인간적 대우를 분명히 느끼셨을꺼에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죄 지은 수용자가 교도소에서 자시의 죄를 뉘우치고 고맙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교도관은 얼마나 마음이 벅찰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교화는 일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남을 변화시킴으로서 나도 변화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고 할 만큼 말 한마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도 있구요.
말과 관련된 속담이 참 많습니다.
그만큼 말 한마디라도 상대방에게 득이 될 만한 좋은 말을 하라는 것이겠죠.^^
어이쿠 60이 다 되서 교도소에... 교도소에서 돌아가시다니 좀 안쓰러운 마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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