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95)

외국인 신부, “친정, 안방다니듯 다니세요!”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0.11.23 13:00
외국인신부들도 친정이 그리운것은 우리나라 신부들과 똑같겠죠
물론이죠! 더하다면 더 할수도 있을 거예요. 타지에서 사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같을 거예요.
이제 외국인 신부님들도 간편한 절차로 다녀오실 수 있겠군요^_^
네, 주변에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참 잘되었네요.다문화에 맞게 법도 맞추어 바뀌네요~
이민재님은 다문화에 관심이 많은신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문화는 이제 우리가 함께해야 할 과제니까요
요즘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도 많은 줄어든 것 같아요.
다름을 인정할 때, 더 큰 대한민국이 되겠죠^^
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여러 절차들이 점점 변화해가네요 ㅎ
우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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