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08)

아저씨, 교도소 나가면 뭘 하고 살 수 있을까요?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1.03.15 17:00
교정위원님들의 노고 덕분에 많은 수형자들이 마음을 다잡고 사회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위원들은 수형자들의 변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교정위원으로 계속 일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답니다^^
알고보면 참 좋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좀 더 능력을 키워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봉사 많이 해야겠어요!
달떵이님은 원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한 분인 것 같습니다^^
기사 서두 부분이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따뜻한 기사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렇죠. 저도 신형수 교정위원의 사례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면 우리 사회가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잘 보호해줘야 하겠습니다.
출소자를 위한 취업성공 패키지 사업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인터뷰 기사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교정위원 분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교정위원 간담회가 올해 첫번째라고 합니다. 매번 사회적 편견이 이런 글에서 빠지지 않는데 다음에는 이런 문제가 초점이 안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교정위원이 기사에 나오면 뭔지 잘 몰랐는데 이 기사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기사 잘 봤어요!
네 저도 교정위원에 대해서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엔 정말 보이지 않는 분들이 세상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도 더불어 알 수 있었습니다.^^
잘 몰랐던 사실인데... 기사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소중한봉사를 하시는 분들이시네요.
저러한 봉사로 세상이 좀 더 살기 좋고 행복한 곳이 되어가고 있네요. 화이팅입니다!
네. 눈에 보이는 봉사도 많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분들의 따뜻한 봉사로 이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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