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405)

당신의 ‘말빨’,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까?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1.03.24 08:00
느낌이 팍! 오는데요~
저는 행복유치원 법사랑반 달떵이입니다!
우리말! 고~운 말만 쓰자고 이 오~린~이?! 강력하게 푸~푸~푸 외칩니다!
니~들~ 언어폭력 하면 울 할머니한테 일른다~! 울 할머니? 욕쟁이할머니야!
▷◁ 감사합니다. 개그콘서트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군요. ㅎㅎㅎ
청소년들의 험하고 거친 말에 대한 좋은 기사군요^^
▷◁ 청소년들 스스로가 느끼고 반성해서 좋은 언어를 사용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즘 10대 제 친구들에게 꼭 보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사 너무 좋습니다. 제목부터 확~!!
▷◁ 응원 감사합니다. 기사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 바뀌고 친구들도 독려하여 함께 변화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잘보고갑니다. 요즘 이런 욕설 문제들 때문에 어떤 초등학교는 친구들한테 존댓말쓰기운동을 한다고 하던데....ㅎㅎ
남을 존경할줄 아는사람이 자기를 존경할수있고 자기를 존경해본사람만이 남을 존경할수있다는걸 학생들한테 알려주기 위해서래요~ㅎㅎ
설문조사 100명ㄷㄷㄷㄷ 그나저나 정말 '말'이라는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는것 같아요. 고마울땐 정말 고맙지만, 미울땐 정말 미운 불이랑 정말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네요^^
사진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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