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313)

교도소에서 500원만 보면, 자꾸 생각나 view 발행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법무부 블로그 2011.09.04 19:00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여기서도 나오는듯 하네요 ㅠㅠ 저도 주위 친구들에게 잘해야겠어요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친구분도 좋은 곳에서 님의 마음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아프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오백원의 추억 덕분에 저도 친구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너무도 소중하고~ 고마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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