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다문화가정 희망보고서 “나는 바리스타 입니다”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1.10.04 17:00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보구 갑니다^^-재택알바 !!정해진 업무량,시간이 없어 자유롭게 일하는게가능!!노력한 만큼 높은 수익 가능합니다.직장인,대학생,주부 투잡에좋아요
어머,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ㅠ
경남 합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 방문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한점숙입니다. 감사한 기사입니다.
이주여성분들과 함께한지 이제 3년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귀화신청도 해드리고 부모초청, 연장 등 서류에 약한 점을 보완, 서비스해 드리고 있습니다.
20대의 젊은 여성분들이 많기 때문에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와 나이많은 남편을 대신헤 앞으로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까지~하여 안정적인 취업에 대한 정보를 원하고 계십니다.
더구나 제가 있는 곳은 시골인데도 소작농업이 많아 농민으로의 생산성이 떨어지고, 인근의 작은 공장이나 식당에 취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는 위의 유용홍 씨가 생각이 같이 합니다. 지금 당장 돈벌려면 공장이나 식당일이 좋습니다. 이일에 대해 폄하하는데 아니라 (동네 아주머니는 72세이신데 아직 도자기공장에 다니고 계신 사례도 있습니다.) 젊은 피가 적은 시골에서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배움을 통한 직업을 선택하시길 바라는 입장입니다.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며 합천의 이주여성분들과 소셜-나눔투어를 계획하여 2차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놀랍게도 이틀의 소셜세미나를 통해 페북을 이용한 소통채널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이제 시골에서는 이주여성분들이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경쟁력을 가진 '파워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제 꿈을 이루고자 하는데 이 기사가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셔서 정말 감사함을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무부에서도 다문화가정이 행복해 지는 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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