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403)

잘나가는 S대 학생, 소년원 드나든 사연은?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1.10.13 08:00
뿌듯~~ㅎㅎ 제 페북에 옮기려 했는데.. 행정망이라 그런가 연결이 안되네용~~~
허걱~! 대학생들이 소년원에 서로 드나들겠어요! 재능기부 널리~널리~
참 따뜻한 소식 이죠? 읽는 이들의 마음 또한 행복해지길... 저 역시 기대해 봅니다.
더욱더 풍성한 날들을 위하여~~~
네~ 풍성한 가을 보내세요^^
요즘 재능나눔기부가 활성화되고 있는데 법무부에서도 동참하고 있군요 :)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참여해보고 싶어요~ 뛰어난 재능은 없지만요^^
가까운 소년원에 멘토로 활동하고 싶다고 하시면 가능하답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적극적이신 우리 혜수기자님^^ 이번 기회에 꼭! 동참해 주셔요~
서울대생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일종의 과외 선생님을 하는 듯한데요. 참 좋은   일을 하는 학생들이군요.
흔히 서울대생들은 공부만 잘하는 이기적인 학생으로 폄훼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어느 대학출신이든   각자 사람 나름일텐데..
예전엔 기부는 현금과 생필품 위주의 선물이 주를 이뤘는데 이젠 세상이 변해서 재능기부, 노력봉사, 장애인 목욕이나 교외활동 동행하기 같은 각자 자신의 시간, 돈, 노력, 예술적인 재능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가 돼서 매우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네~ 윤경숙 님의 응원이 봉사활동을 하는 S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러서 응원해주세요^^
훈훈하네요
내가 가진걸 나누는 즐거움을 더 많은이들이 깨달으면 좋겠네요
네~ 많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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