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78)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랑 실천법 : 눈빛나눔봉사단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1.11.28 08:00
정말 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법무부에서 하는 일이 다양하군요.
장애인들은 작은 일상조차   매사 불편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제한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그중에서도 시각장애인이 가장 답답하고 고생 많이 하실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점자를 배워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하는 수용자...
참 참신하고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교정시설은 사회와 격리되고 그 특성상 외부인과 접촉이 제한돼 있는 수용자들이 담안에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과공부를해서 검정고시를 보는 등 나름 보람있고 효율적인 교육을 많이 하는데요.
그런데도 아직도 사람들은 교도소라면   막연히 무서운 곳,교도관들이 수용자들에게   막 대하는 곳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아서 그게 늘 마음에 걸리고 속상합니다.
수용자들도 언젠가는 우리사회로 돌아 올 이웃이고 같은 사람들입니다.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에 한번, 윤경숙 님의 댓글에 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기사를 읽는 동안에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네요. 눈빛나눔봉사단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모르고 지냈는데... 연말이 다가 올수록 법무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군요.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법무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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