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줌마 갈리나 (138)

갈리나 61화 -치솟는 물가, 하지만 남편 월급은? view 발행 | 한국아줌마 갈리나
법무부 블로그 2012.01.06 08:00
갈리나~! 일자리 알아보러 워크넷 갑시다~!
시간제 알바, 투잡 하면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달떵이님이 이리 응원해주시니 갈리나가 기운이 팍팍 난다고 합니다.
감사드려요~!!^^
ㅠㅠ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군요!
꼭 갈리나님이 고국에 돌아가는 날까지 응원할게요!!!
고국에 한 번 가기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더군요.
응원 감사드려요^^
  • 세상의하나
  • 2012.01.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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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집에 있는것이 돈버는 것 같더라구요.
어딜 나가나. 돈!돈!돈!
월급빼곤 다 올랐다라고 봐야지 싶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아빠의 어깨가 작아 지는 요즘입니다.

인간이 돈의 노예가 되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번만큼 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같아요...>ㅁ<
올해엔 갈리나씨가 고향에 꼭 가따오실수 있기를~ 바래요 ^ㅡ^ 홧팅홧팅!!!~
갈리나가 꼭 고향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바래주셔서 감사드려요!
  • 장유정-중1
  • 2012.01.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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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올라서 많이 힘들겠네요..
슬프지만 재미있는 만화 잘 보고 갑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갈리나 많이 응원해주세요^^
장보러 갔다가
고기 빼고, 과일도 빼고, 정말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것만 삽니다.
이래선 낙이 없습니다.
사는 것이 참 휘청휘청 합니다.
요즘엔 오히려 마트보다 시장이 더욱 저렴하더라구요. 주변에 시장이 있다면 찾으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갈리나씨가 건투하길 기원합니다!
힘내고 화이팅 입니다..
잘 참고 사세요 ,,,
  • Shin Youngran
  • 2012.10.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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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근데 무우가 아니고 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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