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95)

주차할 때만 장애인되는 당신, 숨은 양심은 어디에?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2.01.29 19:00
작은 양심의 실천이 준법의 시작입니다~!
장애인 주차공간은 물론 소소한 일상에서 장애인은 맨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한예로 저는 요즘 성인 키로는 좀 작은 편인데요.   살면서   수시로 불편할 때가 참 많습니다.
요즘처럼 키 크고 날씬한게 대세인 세상에서 일단 옷 사기가 가장 불편하고요. 그외 극장의자도 높고, 백화점이나 마트같은 대형매장의 화장실에 핸드백 걸이도 어느 곳은 너무 높아서 짜증이 납니다.
사람이 당장 100억원이 없어서 불편한 게 아닙니다.
이렇게 소소한 일상에 어느 하나라도 안맞으면 불편하고 짜증나고 심지어 자괴감마저 드는데 하물며 장애인의 경우 수시로 얼마나 불편하고 답답할까요??
장애인 주차, 장애인 차 기름값 할인 같은 혜택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장애우 분들을 위해서 장애우 주차공간은 항상 마련해 두어야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이들을 동반하시고 운전하시는 부모들께서 아무렇지 않게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모습을 간간히
보곤 하는데 정말 양심적으로 행동하시길 간곡히 권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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