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열정과 패기 넘치는 교도관들의 무한도전!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2.06.04 17:00
이기는 유도보다 즐기는 유도! 참 좋은 말인것 같아요 ㅎㅎ 잘읽었습니다
상을 받은   선수분들은 뭔가 남다른 면모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 선수를 길러낸 배경 또한 범상치 않고,
최고 선수는 '운동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동료와 후배들로부터 존경을 받는구나' 싶었습니다^^
와우~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교도관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행사죠.
요즘 어딜가든 건강하고 운동 잘하는 사람이 대우받고 능력자로 인정받는데, 그중에서도 교도관은 그 업무의 특성상 운동 잘하는 게 강력한 무기이자 능력입니다.
법무연수원에서 개최하는 무도대회에 참석한 직원 여러분 부럽습니다.

그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법무부 장관님의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승리했을 때 겸손할 줄 아는
화합과 단결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는 격려사도 일품이군요.
맞아요.
교도관 무도대회는 최고 우승자에게 특진의 영예가 주어지는 인센티브가 있긴 하지만/ 그렇게 운동을 통해 매사 자신감을 갖고 직원간에 화합의 장소가 된   뜻깊은 자리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 전통을 잘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글로 변함없이 성원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경숙님.

이번 무도대회는 올림픽 경기만큼이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동료, 가족, 선후배들이 함께 했는데요.
경기장 안은 열정의 도가니라고 할까요. 승리의 땀냄새가 배어 있었습니다.
온 힘을 다 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에서 교정 공무원의 희망과 저력을 보았습니다.

매사 저렇게 힘껏 꿈을 펼치며 현장에서도 능력을 아낌 없이 보여 주시겠지요.
태권도, 유도, 검도 시범 때는 워낙 빠르고 민첩해서
영상 시뮬레이션을 보는 게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기회 되시면 윤경숙님도 한 번 보시길 강추합니다!
현장에 하루종일 있었던   사람으로서
아름다운 포스팅에 참 감동입니다^^
저도 오래전에 교도관 무도대회를 몇번이나 출전했지만
이젠 후배들의 경기를 서포터즈해 주고 있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모습이네요... 근데 제 절친은 부산구치소에 있는데. 왜 맨날 술만 마시는지...ㅋㅋ 어제도 한잔 마셨네요. 술을 좋아해서 그렇지 너무나 좋은 친구에요...교정직분들 고생많으십니다. 어제 술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교정직 나름대로 힘드신다는... 어디든지 자기일을 하다보면 힘든게 있겠죠...부산구치소 00 이 쉐리 열심히해라...^^ 다른 분들도 수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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