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1674)

교도소에도 슈퍼가 있다?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2.06.14 08:00
와우~ 곽주임님! 안녕하세요?
교도소의 구매물품의 종류와 가격, 수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서 파는 화장품, 시중보다 싸게 파는 이유 등을 세세하게 참 잘 쓰셨네요.
사람들은 교도소에 대해 무섭다거나, 아님 나와 평생   상관없는 곳으로 단정하고 무관심한 사람들도 많은데요.
이   기사를 통해 교도소도   사람 사는 곳이고 우리 사회 축소판으로 수용자들도 일상적인 생활( 어느 정도 제약은 있지만)을 영위하며 언젠가는 사회로 복귀해서 우리와 더불어 살아갈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갖는데 一助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아유 어떤 이상한 사람이 남이 열심히 쓴 댓글에 이렇게 얄궂게 스팸메일을 올렸을까요?
민망하게시리.. 블로그 관계자님 요즘 이런 스팸성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던데..   어떻게 조치를 해주세요.
윤경숙 선배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뭘바라는건데
  • 2012.06.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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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참 범죄자들 편히 지내게 해주는구나....오원춘이같은 넘들도 저런거 다 챙겨가며 교도소에서 편히 지내겟네?? 아오 열불난다...
저럼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영치금이 없는 재소자는 그야 말로 그림의 떡이지요
  • 쥴리아나
  • 2012.06.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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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구입못하잖아? 교도소에서도 유전유식(먹을식)무전무식이구나 에라 조오옷갇다
보고싶다 정봉주....
  • 하지플러스
  • 2012.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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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랑 똑같네 ㅋㅋㅋ나도 대한민국 남자라서 2년형 선고받고 감옥갔다왔는데 솔까 똑같어...일과가 ㅋㅋ
TV도 있습니다..;;; 뭘 세삼스럽게...
  • sailling123
  • 2012.06.1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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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태희도 들어 왔던데.와~, 태희다 쩝!. 인권 보호하자.
역시   돈이군!       M.T간것 같다.   그냥 개인적 생각에는 죄인들이 너무 좋은 생활을 누리는듯 합니다.
벌을 받으러 교도소에 간거 아닌가?   무료함을 달랜다는 말은 무슨말인지? 여기는 반성과 회개를 위한 교도소가 아닌 군대 px군요..   이글보고 나이 오십에 첨 신문보고 글 써봅니다.
교도소 내에서 파는 이 모든 제품들의 가격은 어떠냐고요?

한 마디로 쌉니다. 왜 싸냐고요?

모든 물건에 부가되는 10%의 부가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시중보다 저렴한 것입니다.

곽대주님이 쓰신 글 중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모든 제품이 다 저렴한것은 아닙니다.
일단 양말은 시중가에 비해서 정말 비쌉니다.
교도소내 고급 스포츠 양말을 4천원 넘게 판매 합니다.
윌슨 스포츠양말 시중에서 2500원 구입 가능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판매를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재소자들 상대로 장사를 하는건지...
어째든 밖에서 수발이하는 가족들은 허리 휘어집니다.
교도소 안에서는 어떤 제품도 팔지말고 소내에서 지급하는 것들만 사용하도록 하던지 아니면
밖에서 집에서 입던 속옷 양말   티셔츠 안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하던지
그러면 교도소 장사는 안되겠지...
이거뭔지   없어서 범죄한사람들에게     여기서도     밖에서는 팔어조져   감옥에선 먹조저 판검사는 찍어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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