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403)

가출,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3.03.05 08:00
주변의 국민들 가출 청소년들에 대해 관심으로 젊은 미래의 역군을 올바른 길로 인도 합시다
가출 연령대에 속하는 학생들에게는 조그마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통계자료에 따르면 단순한 호기심, 친구 가출에 따른 동조로 인한 가출은 막을 수 있다면 청소년 가출률은 좀 더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모님은 일하느라 바쁘시고, 선생님들은 공부잘하는 학생들에게 수업을 맞추고 사회에서는 관심이 없고 따라서 학생특성에 맞는 교육, 사회, 학교, 가정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swadswx
  • 2014.01.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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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카드가있어서 가출한것같은데 무제한카드도아니고모르겠지만잊어먹었어요 군주아들이면 떡100개먹어도
하루아침에 소화되죠 내동생이 있는지도모르고 마차를타고나와서그런지 사타구니가 굵어요 그래서살이붙나봐요
하가라고는들어밨어요.
맞는 말씀 입니다
청소년들의 가출은 가정에서 부모님들의 무관심
맞벌이에 자녀에 대한 대화 단절등
가출의 통계로 보아도 학교 가정 사회의 공동 책임이
더많은 관심속에 폭력등도 가출의 원인이
김기자님 각 미디어 공간에 널리 알려 많은 회원들의
공유를 하여 주변 청소년들의 가출 폭력 등에 울 모두 관심갖는 사회분위기 조성이라도
추천추천^^
막상 청소년들과 이야기 해보면 자신들도 답답해하고 막막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도 많죠.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참여해주셔야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줄겁게 시작 하셨는지요.
아침 산책길에서
뽀얀 봄안개를 보았어요..
한낮엔 아지랑이가 피어 오를까요?
향긋한 허브차 한잔 내려 놓을게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 하세요^^
무엇보다 주변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할 것 같네요!
봄바람이 세차게 불어 불어 겨울이 다시 오는 느낌마저  
사랑하는 울님들은 어떻게들 보내시는지
자주 찾아주는 울 벗님들을 생각하면서^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마음이 다가 왔을때 긴 한숨이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세요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며
자식 걱정은 대학까지만 생각하고 그이후는 노후걱정을 ^
그허망된 어리석음이 깨닫게 될때 이미 후회만이
후회없는 멋진 삶을 위해서 다시한번 중년에 되돌아 보는 시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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