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내 자식 내가 때리는데 범죄라니요?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3.04.11 17:32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 주세요..
아동학대, 정말 용서받지 못할 범죄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없고 약한 우리 어린이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사랑의 매는 분명 필요합니다
너무 자기 자식 옹호하는 요즘 부모들이
자녀들을 나쁘게 가르치지 않나 봅니다
스승 부모 옛 저희들 교육때 생각하면 분명 잘못된
교육헌장이 인성 교육마저 나쁘게 하지 않나 봅니다
물론 구타는 다르다고 봅니다
일부 선생님들 또 가정도 친부모가 아닌 가정에서 가끔 일어나는
어린 아이 구타 분명 법의 심판으로 강력 처벌을 촉구하며
사랑에 매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것은 결국 나쁘게 인도하는 길임을 ^
깊이 생각해볼 문제군요.
법부부 블로그님 좋은 의견에 감사 드리며 깊이 생각 해 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도 4자녀을 키운 아빠로서 경험 또 사회 현실에서 볼때 엄한 가정은 사랑의 매가 있엇다고 봅니다
느스한 가정은 자녀가 성장 하여 사회에 나가도 문제점이
나는 간다    

.....

그리고 내 사랑을 알려 주어라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내 사랑이다
크고큰 내사랑을 알면은 그들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그들의 생명을 위해 죽었고
그 위대하고 처절한 죽음의 가치를 안다면
그들은 나를 사랑할 것이다

그들의 마음이     문틈만큼이라도 열린다면
나는 활짝 열어재치고 그들의 마음을
내 이 위대하고도 슬픈 아비의 사랑으로
흠뻑 젖게 할 것이다

나는 간다 내 아이들을 구하려고
그런 나의 애끓는 사랑을 그들에게 너는 전하여라

고맙다 내 아이야
너의 그 희생을 내가 잊지 않겠다

그리움이 켜켜쌓여 내가슴은 먹먹하다
....
                                     2013년 3월15일 새벽3시30분

성자께서 돌아오십니다..
  • 장유정-중2
  • 2013.04.16 15:17
  • 답글 | 신고
아직은 많이 미숙한 아이들을 왜 때릴까요?
따끔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이 더 마음을 감동시키고 후회하게 만드는 더 큰 힘이 있는데 말이죠!!!
아동학대는안될일이죠ㅜㅜ
학대 받은 아이는 지금은 상처로 얼룩지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또 한사람의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내아이나 남의 집 아이나 모두 보살피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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