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억울합니다!" 섬마을 사람들을 위한 마을변호사!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3.11.13 17:03
벗님 너무 감사한 말씀에 그래요 아무리작은 일이라도 잘 웃을 줄 아는 사람
어떤사황속에서도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그런 사람이 감동적이지 않나 봅니다
내가 행복해 지려면 먼저 내이웃을 행복하게 해주어
이웃과 나는 한 생명의 뿌리라는 인식을 가져야 함이
이 가을이 다 가기전 정다운 목소리로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11월 한파특보가 몇일째 그래도ㅜ 오후부터 좀 풀리는 것 같아요
독거노인들 또 연탄으로 난방하시는 분들 올해 경기가 나빠
겨울나기가 힘들다는 언론보도가
울 벗님들 어제도 말했듯 주변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서로 관심으로 올겨울을 행복하게 따뜻하게 이겨가도록 합시다
수욜 남은 시간 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구요`큐ㅠ<>{}<>{**}
마을변호사제도! 정말 좋은 제도같아요. 변호사의 도움이 모든 동네사람에게 미칠 수 있으니까요.
마을변호사님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그렇죠, 봉사정신이 투철한 마을 변호사! 앞으로도 많은 활약 기대해봅니다.
가슴이 땨뜻해지는 기사네요.^^
좋은 포스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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