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자녀 대신 부모? 피의자 바꿔치기 사건!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4.02.11 09:00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
잘읽어보았습니다. 많은 정보(기사) 올려주세요
부모가 대신할 수 는 업겠죠..
모성애는 이해가 되네요...엄마들이 잘 그러죠
미국에서도 부모가 그래요...내죄라고!~~

잘 지도하고 잘 길러야 할 우리 아이들.......자식가진 사람은 그래서 말을 함부로 못하죠!~~

써스펙...범죄...심증은 있어도 물증이 없는 경우
경찰 경위님 까지...

인터넷 안보이는 공간이라고 함부로 말하고 악플쓰는것도 조심해야죠!!~~
맑은 겨울날입니다.동해안 지역에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입니다.
군대생활 시절 무수히 많은 내린 눈을 싸리빗자루도 밤을 세워 치우던 추억이 생각납니다.강원도의 눈 수준을 3번의 겨울을 겪으면서
경험했었으니까요.물론 어린 시절 고향 마을에도 눈이 많이 내렸지만 강원도만큼은...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곧 봄이 오겠지요,고맙습니다.
자식 사랑을 하여도 이치와 윤리에 맞게 하여야 할것 같읍니다
정말 잘못된 사랑이네요..
부모의 사랑을 악용한 경찰 참 나쁘네요!
잘 보고갑니다.
오늘은 소치올림픽 동메달에 눈물나고
이 글에도 눈물이 나네요...
너무나 마음은 동감합니다........ 같은 부모에 마음으로 그러나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솔직히 제 의견은 청소년 범죄는 더 무섭게 엄하게 다루어야 되지 않나 생각 합니다
청소년이 미래에 꿈나무이고 한창 자라야 한다는 이유로 범죄 처벌이 약해 청소년 범죄는 가볍게 여기는게 아닐지 생각 가끔 해봅니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말   세살버른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옛말이라고 할지 몰라도 어려서 죄를 가볍게 여기고   죄로 여기지 않는 문제 점도 있지 않나 저는 제 의견 잠시 올려 봅니다.
부모에 마음은 저도 자식키워 잘 압니다. 그부모님에 맘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월대보름입니다 오곡밥 드시고 나물 드시고 여름 잘 보내시고   미소가 가득한 하루 되셔와요
  • 장유정-중2
  • 2014.02.15 21:05
  • 답글 | 신고
아무리 어리고 천소년일지라도 자신이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죄를 뒤집어 쓴다면 아이가 오히려 엄마라는 버팀목에 의지하여 더 대범한 행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과 후회가 본인을 더 발전시키게 할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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