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95)

푸드트럭, 불법 아닌가요? view 발행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4.05.08 17:00
오늘은 어버이날 가장 존경하고 고마운 어버이 은혜를
자식를 낳아 보니 부모의 마음 알것 같죠
울 부모님들은 얼마나 자식에 대한사랑이 깊으신지
자기도 돌아보지 못하고 오직 자녀들 뒷바라지를 평생를 하시다 가시니
그저 하루뿐인 어버이날 오늘 하루만이라도 기쁨을 줘서 웃음을 선사 합시다
부모님들은 물질적 선물보다 사랑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한 여론 조사에서 가장 받기싫은 선물이 카네이션이라 하네요
그꽃하나도 낭비라 느껴서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하네요
어느부모님이 요양원에서 일기를 쓴것을 일부만이라도
[미안 하군아 아들아 그저 늙으면 죽어야하는데
모진목숨 병든 몸으로 살아 네게 짐이 되는군아
여기사는 것으로 족하다 그렇게 네 애비만 여의지 않았더라도
땅한평 넘겨줄 형평은 되었을 텐데 못나고 못배운 주변머리로
짐같은 가난만 물려주었군아 내한입 덜어 네 짐이
가벼울수 있다면 어지려운 아파트 꼭대기에서`
새처럼 갇혀 사느니 친구도 있고 흙도 있는 여기가 그래도 족하다
이런 일기를 읽어면서 울 부모님들은 당신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자식걱정만을 하는 것을 보면서 오늘 하루 마음이 무겁네요
단하루도 못챙겨 준다면 자식이라 하겠는지 매일 문안전화만
드린 저도 제 손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지 못한것이 부끄럽네요
조목조목 글쏨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길거리 음식이 철저한 관리하에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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