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23)

희롱인 듯 희롱 아닌 희롱 같은 너! 어떻게 대처할까?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6.07.05 18:00
직장은 가정보다 더 오래 생활하는 제 2의 집입니다. 동료는 식구라는 인식이 생겨난다면, 의사에 반하는 그른 행동을 자제할 수 있지 않을까요? 행복한 직장을 꿈꾸겠습니다. ^^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그런데 마치 성희롱 가해자는 전부 남자 피해자는 여자만 있는것처럼 써있습니다 남자 성희롱 피해자도 많습니다 성희롱을 당해도되는 여자도 남자도 없습니다 법무부에서 성희롱 피해에 관해 남자피해자를 배제한다면 이것도 차별입니다
저도 여성 편향적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 앞으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인권적 부분을 두루 살피고, 평등한 기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름 건강히 나세요. ^^
이글을 남자분들도 많이 보면 좋겠어요 ~
성희롱이나 성추행과 같은 성폭력 범죄에 대해 여성이 보호받아야 마땅하고 지당합니다. 다만 남성혐오나 남성비하로는 이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이 다른 의미를 포함하고 있었네요! 이런 것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기대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발전된 사회가 되려면 남,여가 서로 도와 성숙한 문화가 되어야 하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그리고 처벌 수준이 많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발전된 나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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