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94)

영화1987, 현실은?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8.01.10 09:00
뼈 아픈 과거를 들춰내는 기분이네요. 다시 오지 않을 역사이길 바랍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

요즘 재미있는 영화 많이 개봉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포인트 안쓰고 무려 3천원 넘게 저렴하게 봤어요^^  

요즘은 카드포인트도 현금으로 돌려받으니 쓸필요 없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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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존재하고 있을 지 모릅니다. 제가 얼마 전 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는 데, 정말 사람을 병신 취급하고 무죄 추정이 아닌 유죄추정의 원칙에 입각하여 잘 짜여진 각본대로 수사를 진행하는.... 정말 경찰에 대한 인식이 180도 바뀌는 계기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경찰 무서운 사람인건지? 저를 조사한 사람이 그런 류의 경찰인지... 지금 생각해도 끔직하네요. 혹여 다시 조사할 내용이 있으니 다시 오라고 하면 변호사 데리고 가야겠어요. 변호사랑 같이 묻어 버리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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