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네 이야기 (3395)

카카오스토리에서는 모욕죄지만 인터넷카페에서는 아닌 이유 | 법동네 이야기
법무부 블로그 2018.02.28 15:00
오랫동안 블방 비워두었는데도 매일 찾아 인사드려 주셨네요
봄이 오나 했더니 찬기운이 영하7도~
아침 저녁 건강 관리 잘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어머님 병원 치료중이라 신경을 많이쓰이네요
점점 좋아지는것 같지만 정신이 빨리 돌아 오지 않네요
정월대보름   오곡밥 드셨나요
전 보름나물로 점심을 비빔밥으로 하였답니다
어릴적 보름날이면 마을잔치처럼 노래자랑
쾡과리등 쥐불놀이 연날리기 많은 행사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라지는것 같아 아쉬움이 ~~
삶의 길이 복잡해 지다보니
우리들 마음의 창은 뿌옇게 흐려져서
투명한 행복의 미소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기 쉽상입니다.
새봄이 오는 길목...
봄의 태동처럼 우리의 심장에도
새로운 희망의 기운이 감돌아
마음 싱싱하고 포릇한 생기와 활력이 돋아
하얀 어금니 삼삼한 눈웃음 띠우며 굳어진 표정들 환해지는
삶들이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새학기 등록[입학]등 바쁜하루을 보낸분도
계시죠 3월이 새해 첫 시작하는 기분도 들죠
봄엔 불청객 황사등 미세먼지도 조심하시고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변화시 신체적으로도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보름달 보시면서
소원도 빌어보시고 지역에 따라 대보름행사가
많으니 추억속에 잠겨보는 대보름밤 되십시오
일상생활도 중요하지만 안보이는 인터넷상에서도 예의를 지켜야죠!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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