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가이의 배낭여행
쿠바 아바나, 살사와 재즈 그리고 모히또 | 쿠바 Cuba
굿가이 2010.10.10 14:16
다시 가고 싶다 쿠바...담에 갈 때는 쿠바 섬 전체를 한번 돌아보고 싶은데..

다시 가게 되면 7쿡 짜리 랍스타도 먹고, 살사도 배우고... 한, 두달 푹 쉬다 왔으면 좋겠다..........
세계여행책을 한번 내보시지.너 정도면 환상이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오늘만 즐겨라]. 남미스타일, 미국 흑인스타일도 조금 비슷하지. 대부분 국민들이 저축이나 아들교육, 국가. 미래   ..관심없지. 쿠바는 특히 잘난놈을 다 죽였으니   더그러겟지.. 전에는 그런 즐기는 것도 없었다는데. 요즈음 개방이 조금이라도 되니 그런듯...   다시 가서 자유의 맛을 더 알려주어라.. 너혼자 혼자만의 자유를 즐기지말고...
심마니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별로 글 재주도 없고, 특별히 대단한 내용도 없어서 아직 그런 생각 못하고 있어요. 책 만들어 봐야 몇권이나 팔리겠소? 심마니님 말씀에 힘이 불쑥 솟습니다 ㅎㅎㅎ
말레콘 해안에서 춤 한번 신나게 춰 보는게 소망이었는데...
이제는 조금 멀어진 꿈이 되었네요.
저의 로망인 쿠바, 잘 보았습니다.^^
쿠바는 꿈의 여행지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 여행 온 60대 부부를 레스토랑에서 만났는데 10년째 매년 쿠바에 약 10일 정도씩 여행을 온다고 하면서...쿠바가 너무 좋다고 자랑을 많이 하더군요. 물론 캐나다에서 쿠바로 싸게 오는 비행기들이 많이 있어서 쉽게 올 수 있겠지만서도...라니님도 머지 않아 곧 꿈이 실현되실겁니다. 포기하기 마십시요...Dreams come true!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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