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가이의 배낭여행
쿠바, 가난하지만 살사와 야구가 있잖아? view 발행 | 쿠바 Cuba
굿가이 2010.12.11 13:13
음악이 있는 곳이네요!!! 즐거워 보입니다. ㅎㅎㅎ
쿠바 사람들에게 살사와 재즈는 생활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도 살사 음악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활기차게 보이네요.  
폐쇄된 사회주의 국가이면서도, 활기찬 모습이 잘 이해되지 않더라구요...
아내와 함께가서 골목길에 그만 길을잃었지요 한참해매다 해밍왜이 빠를 보고서 길을찾았답니다 2번이나 다녀왔음에도 그리운곳 아바나 ~~~ 그리고 트로피카나 쇼 다시보고싶은곳이지요 굿가이님 새롭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도 좋은 느낌을 가지고 와서,
다음에는 제 아내와 함께 가서     여유있게 있다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바나는 다른 중남미 도시와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았구요. 음악과 춤이 있어 더 좋았던 느낌입니다
꿈의 나라로 꿈의 여행님 ! ....아바나를 2번 씩이나 다녀 오셨네요.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니다 ㅋㅋㅋ
재즈카페 꼭 가보고 싶네요,,, 살사도 ~~`
아직도 그때 그 시절의 추억에 빠져 산답니다 ㅋㅋㅋ아주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사진만 보아도 충분히 설레이는 곳.
꿈의 그곳 쿠바를 가볼 수 있으려나요.
건강하고 한살이라도 나이 덜 들었을 때 다녀올 걸...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라니님,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저도 언젠가 기회를 만들어 다시 한번 갈까 하는 희망이 있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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