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가이의 배낭여행

파라과이 Paraguay (2)

부장님.. 색깔있는 읍료수는 가급적 피하시고.. 생수를 사서 드셔요..^^
몸에서 필요한.. 염분등의 각종의 무기질은.. 식사에서. 취하셨으면..^^
알겠삼...감사!!!!!!!!!!!!!!!!!!!
원주민.. 마을도. 찾아다니시고..^^
전.. 여행을 많이는 못해봤지만 할때마다 그 토착민들의. 생각이나.. 사고방식. 생활등에서. 우리와의 다른점..등이.. 전 많이 궁금했드랬습니다.
그냥.. 외형만 보고 지나쳤을뿐..일단은 그 보는것만으로도. 새롭고 신기했었던.. 좀더 욕심을 내어서. 그 나라사람들의 언어도.. 배워 여행을 하게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거침없는 욕심도 내어봤었죠.. ^^;;
나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건 없고, 똑 같아...원주민 들이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힘없이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는 느낌을 받았는데...마음이 씁쓸했더랬지
파라과이..저도 가보고싶었었는데.. 그래도 사람들 표정이 모두 밝고 좋네요
거기도 사람사는 세상이라 특별히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을 때 파라과이 간다고 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거기는 볼거리가 없으니 안가도 된다고 해서 갈까 말까 생각해 봤는데...
특별히 볼거리가 있어서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

거기는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당초 계획대로 갔다 왔는데...잘 갔다 온 것 같아요
우루과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마카족 원주민 마을에 갔을 때 아무런 대가없이 지나가는 이방인을 향해 웃어 주던 아이 들의 순수한 웃음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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