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가이의 배낭여행

이집트 Egypt (10)

여행은 자유다. 그리고, 방랑이다 view 발행 | 이집트 Egypt
굿가이 2011.05.03 00:19
이집트 다합은 해양 스포츠, 다이버 들의 천국이라고 입소문이 나 있다고 합니다
날씨도 아주 좋고, 물가도 비싸지 않아 며칠 푹 지내기에 좋은 곳입니다
특히, 다이빙을 아주 싼 가격으로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낮에는 홍해의 푸른 바다에 몸을 적시고 놀다가,
저녁에는 분위기 있는 해변 카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보내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다합 ~~! 여기서 예루살램을 다녀온다는것이 아직도 들어가지못했으니 ..........결국 페트라 암만 거처 올라왔답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는 다합에서 페트라 거쳐, 암만, 와디무지브, 사해, 누보산, 제라쉬 등을 갔다 와서 시리아 다마스커스로 이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이스라엘을 못 갔습니다. 누보산 정상에서 산 넘어 예루살렘이라고 하던데 못 갔습니다. 다음 기회로 기약하고 있습니다용^ ^
내년에 중앙아시아 기리기스탄 과 우스백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터키 와 시리아욜단 다합 이스라엘 다시 다합 등 육로로 다닐계획입니다 3개월 로 해서 내년 6월에 떠날까 합니다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중앙아시아 실크로드를 육로로 가고 싶습니다...
저는 2004년, 2005년 경에 우즈베키스탄을 업무 관계로 5번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타쉬켄트, 사마라칸트, 부하라,
안디잔 등을 돌아 다녔지요.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가 보지 못했답니다. 멋진 여행 되세요!~~~
무슨사업이시기에 좋은나라만 출장을 많이가셨군요 저는 한국에서 배타고 기차타고 해서 카슈에서 당시에는 버스없어서 택시로 국경을 그리고화물차로 기리기스탄 국경을 넘어 갔었지요 사마라칸트까지 해서 터키를갔었는데 중국국경에서 저한테 오래동안 있더니 한국인으로선 오슈국경으로는처음넘는 한인이라고 축하까지 해주어 기분좋았답니다
직장 일로 5차례 다녀 왔습니다.
그때, 대우 자동차 공장이 있던 안디잔이라는 곳까지 다녀 왔는데, 고원 안에 푸른 초원이 펼쳐진 아주 좋은 동네였습니다.
근데, 거기에, 지하 엘리베이타 타고 내려 가는 정치범 감옥이 있다고 하더군요.
거기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 싸여 있어 고갯길을 막으면 완전 고립되는 지형입니다
제가 갔을 때 그 곳에서 소요 사태가 일어나, 수 백명의 사람들이 죽었다는 외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올때 타쉬켄트 공항에서 비행기가 한시간 동안 출발을 안하고, 밖에서 총소리가 나서 가슴 졸였던 생각도 납니다
역시 꿈의 여행님은 선구자이십니다.
키르기스스탄 오슈 국경을 처음 넘어가는 한국인이란 기록을 세우셨으니 말이죠 ㅎㅎㅎ~~~
막중한 국가 임무를수행하기위해서 다녀오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우 그릅 개인적으로 할말많은그릅이라생각합니다 여하튼 굿가이님에 게 배울것 너무나 많은것을 또 한번 느낀답니다 화이팅 ~~!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부족한게 너무 많지요...다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을 쳐다 보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별 것도 아닌데 격려해 주시니 절로 힘이 나네요. 꿈의 여행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항상외처봅니다 우리나라가 변하려면 우리나라가 개혁하려면 국민의 의식구조 변화 와 공무집행자들의 진정한 자세변화 가 우선되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주 작은 것하나만 봐도 저혼자서 우리시전체가 주차도 정차도 금지라는 표시판과 규정에시전체에 주정차금지 라는 황당한 것을 7년이나 외롭게 싸워 이루어냈답니다 시장하는말 주정차금지라하지만 정차는 단속하지않으면 되지않느냐 ? 하는말 ? 이외에도 어중간한 규정 관계법 만들어놓고 고무줄관리 하는 공무집행자들 ..............세상에 이런일일 ㅋㅋ
예, 맞는 말씀입니다. 국민 의식 변화와 공직자 들의 자세 변화가 필요합니다. 꿈의 여행님처럼, 사소한 일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려고 노력하시는 분 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나날이 진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회는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가 될겁니다.
또,시민의식이 높아질수록, 올바른 공무 집행에 대한 감시 요구가 높아질것 같아요.
꿈의 여행님이야 말로, 진정한 선구자이십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나서는 선구자가 있어 사회가 발전하고 있으니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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