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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오는 남산/채빈님 | 마음휴식
달리자 2013.03.07 16:42
비오는 남산 정말 잘하시네요
기분 자빠집니다.
지기님 잘 듣겠습니다.
박수박수박수
겨울가고 봄

가을 보내면서 앓았네
옥빛 부신 서움에 겨워
가을가을 울었네

겨울 시린 하늘도
내사 눈물만 쏟았네
잿빛 하늘 투둑
마음 금 가는 소리

가을가고 겨울가고 이제 봄
허공중에 간지러움
보일듯 말 듯
봄바라메 실려 올까
님의 향기라도
따스한 강 물결에 실려 올까

봄 오면...
                        
                                               안녕,   봄이 성큼 다가오는 소리 마음으로 느끼며 설레움으로
                                                               친구님           집에 마실 왔다 가는길에.......
마실길에도 들려 주신
블방친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완연한 봄을 맞이한것 같아요.
코끝에 살랑거리는
바람결이 웬지 싫지가 않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채빈님은 목소리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이쁘고.....질투납니다...ㅠㅠㅠ

여자분들의 본능이지만
아이리스님께서도 타고난 미모인데
질투까지
채빈지기님이나, 아이리스님
다들 예사분들은 아니지요.
이런 걸...무슨 멘트라고 하더라...???
하여간 화이트데이날이니까
뭐....기분 좋은 말이라고 해야지 모...

기분 좋아요~
완전 좋은 걸요~~
감사합니다...

아 ...내 노래도   좀 들어 봐야 하는 건에.....ㅎ

화이트데이
남자가 여자분께 사탕받는날 아닌가요
사탕???
올핸 제가 완전 새 되었나봐요..
사탕...옆집 언냐한테 하나 얻어먹었을 뿐..

에구구...제가 이렇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
달리자님은 사탕도 안 주시구...
        

제가 울 사무실 여직원에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저한테 사탕 한 봉지 주신다는 말씀은 끝까정 없으시넹~
그렇군요.
남자들의 단순함을 보여주는 극치를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 해 주세요.

지금이라도
마음속 가득히 담아
번개택배로 보냈습니다.
수신대기 잘하세요
노래가 흥겹네요   짝`~짝~~~~짝~   덩달아 신이나서 ㅎㅎㅎ
한바탕 놀고갑니다
주말에 다녀가셨군요.
미리 연락하시고 오셨으면
차라도 한잔 준비해 드렸을텐데요.
좋은날 되세요*
행복 하세요!
녜 감사합니다.
건시간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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