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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17)

야관문 | 풍경사진
달리자 2013.06.10 15:11
건강에 유용한 보잘것 없는 식물이 울들 주변에
에궁   남자분들이 마니 먹어야 좋게는데요
좋은정보 감사요  

요즘은 건강이 최고이니까요.
오래 살기 보다는 건강하게 지내야
여러사람들께 누를 끼치지 않는것이니까요.
다녀가심에 감사 드리고
좋은날 되세요.
아하~~~~~~~어디서 본듯한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입니다.
제가 워낙 술 담그는 걸 좋아라 해서...

아마 제게 90여병쯤이나 되는   담근주가 있지요.
물론 제가 다 담궜고 말입니다.
야관문도 한번 구해 담아 봐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손수 제조를 하신다니 대단하세요.

좋은지는 알아도 직접 하기란
결코 쉽지 않더라구요.

흔한 식물로서
울들에게 좋은 보약이 된다니...

올만에 오셨는데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잔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대하기보다는
따뜻한 미소에 정겹게 말 한마디라도
나누는 일은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사는 게 아무리
제 잘난 멋에 산다고는 하지만
그 잘난 멋도 보아주는 이가
있어야 하질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서로 더불어 사는 것이기에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운 때가 온다면
그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미 없는 만남과
소홀히 대할 인연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것은 어떠한 삶이든
첫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오광수 인연이라는 중에서.... 옮긴 글
녜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져요 우연이 어디 있겠나요.
장마에 무더위에 외출 일정 잡기에 아주 곤란합니다.

잘 지내셨지요
항상 건승하시고
오늘도 하시고
무조건 좋은날 되세요*
누군가
전화해 주면 좋겠네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고
전화해 주면 좋겠다

누군가
편지해 주면 좋겠다
짙은 그리움은 아니어도
지난 이야기 잔잔히 적힌
편지 보내 주면 좋겠다


                 장마가     게속 되려나 봅니다
햇빛 쨍하다가     다시 먹구름 드리우고     쏟아지는
                 빗방울에 옷 다적시우고...안녕 하셨는지요?
                                     일욜 잘보내시고 언제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무더운날
긴 장마에 지칠려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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