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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모습 (20)

거가대교-휴양지 | 나의모습
달리자 2013.08.22 09:53
"살아있는가로수"라는 노래가 어울린듯 합니다.
두분 행복하게 휴가을 다녀오셔군요
부인께서 참하고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행복하신모습 쭉~영원하세요~~~~
감사해요 진주님
아이들 외에는 부부뿐이 없겠지요.
좋은시간 잘 하려고 해도 마음같이 잘 안될때가 많으니
행복한 모습~~~~~너무 좋으네요
그렇죠
부부란게 나이 먹을수록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거..
늘 행복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보인는 모습만 그런가 봐요
잘하고 싶지;만 맴대로 안될때도 있으니
항상 모자란 사람입니다.
아~~~
가을이~~
온다고 기별을~~
보내 왔다~~

그런데도
한낮엔 아직도
덥다고들 한다

새벽이면 싸늘 해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 공작 다녀 갑니다..행복 하세요~~~
녜 친구님 반가히 맞이합니다.
가을은 왔는데도 그래도 여름이 아직 남아있는듯 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건날 유쾌한날 되시길*
다복하고~
즐거웁고~~
행복함과~~~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고향길 잘다녀 오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 추석명절 되시고
쫗은일들만 가득가득 하시길 빌어요*
아효 너무 다정해보여서 샘나요
달리자님 한가위명절 잘보내셨지요?
보름달에 소원성취하세요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이제 9월도 한주를 남겨 놓고 있네요.
항상 건승하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두분   행복 하신모습   너무 좋아 보이십니다   부인께서 미인이시구   아름다우시네요....
그러시나요
처음 방문하셨는데 "차"라도 한잔 하고 가실걸......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 서울
  • 2014.03.25 16:51
  • 신고
달리자님~~ 서울남산입니다   카페에 답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남은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을엔 사랑 하고 싶다

진한 향의 커피를 마시고 싶은 계절이다

푸르른 한 생애 마감하는 절정의 시간
갈바람에 유린당한 수척한 몸으로
겨울 향한 너의 손짓이 슬픈데
속눈섭에 내려앉은 가을 햇살은
미려한 그리움의 씨앗을 발아시키고 만다
살며시 피어오르는 물안개 같은 사랑아
온 몸 신열 올라 몸살 지독히 앓던
그런 날들 있었어
갈대들의 흐느낌 속으로
전설이 되어 버린 사랑아

창백한 낮달이 슬프지 않은 날
누추한 내 삶이 부끄럽지 않은 가을날
누군가에게 한 줄의 짧은 안부를 띄우고 싶다
눈빛 마주해도 버겁지 않은 사람
말하지 않아도 속내 읽어 주는 사람
이 가을 그런 고운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

산마루에 걸린 저녁 해가 섦다

                                      

                                       ~사람아 사람아~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 갑니다,
공작님 감사합니다.
이제 추워진 날들이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건날 좋은날들만 가득가득 하시길 바래요*
낙엽의 지각


겨울 밑
달려있는 낙엽


떨어지는 소리
온 산에 울려 퍼져


가다
돌아보는 융동


큰 눈을 부라리며
이제 뭐야.
                                                
                 ~후목~

         ~ 12월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녜 감사합니다.
공작님께서도 행복한 12월, 유익한 12월로
가는해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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